코로나 맥주 파는 constellation brands (STZ)
beer, wine, spirits 파는데 premium, super premium사업 부문에 적극적 투자하고 있고 hard seltzer도 시장 점유율 높은 제품 보유하고 있지. premium beer도 이번에 출시해.
soft drink나 low price beer보다는 성장률이 높은 카테고리에 적극 투자중이지.
버드와이저가 강력한 경쟁사인데 코로나 바이러스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난 STZ가 더 싸니까 샀어 ㅋㅋㅋ
코로나 백신 나오고 식당이 열리면 alcoholic drink, 특히 premium의 탄력성을 생각한 매수이기도 해.
red bull, monster beverages같은 에너지음료 이외의 beverage전반적으로 코로나 피해를 받았지만 배당을 줄 정도의 현금흐름은 안정적으로 창출하고 있어서 코로나 이후에 수요가 돌아올거라 생각하면 이쪽 섹터 투자할만 해. 꼭 STZ 사라는 말은 아니다 ㅋㅋㅋ
요약 : beverage는 배당받으며 존버하기도 좋고 이후 수요회복도 정상적일 거라는 예상을 하기 쉬운 섹터. 코로나 백신 이후 확실한 수혜주다.
이거 지금 배당 몇프로나 되나요? - dc App
1.64% 배당받으려고 사는 건 비추천
코로나 이후 사람들이 돌아다니고 즐기고 먹으며 술을 소비한단 생각이신가요?!
그렇게 예상하기 쉽지. 새로운 무언가로 대체하기 힘들고(극장->OTT 서비스) 음료는 소비에 부담되지 않고, 의식주에 대한 수요가 거시적으로 가장 단단하지.
맥주같은 저가형 술이 참 좋은게 고급 술은 경제위기에 소고기 가격 떨어지듯이 소비침체인데 저가형 술, 음료는 경제위기에도 오히려 소비 상승할 때도 있어서 좋음 - dc App
버드보단 코로나가 맛이 낫지 ㅋㅋ
오 전 당연히(?) 형이 몬스터 들어갈거라고 예상했었는데 예상이 틀렸네여 ! 코로나 맛 좋아여
몬스터는 3월에 담았어야했는데 그때는 관심이 없어서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