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누워서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1년 안에 떡상 각 밖에 생각이 안남....

두달 전만 해도 스마트머니 금으로 튀었다는 소식, 채권의 미친 급등.... 근데 지금 다시 떨어지고 있는 주가.

하지만 아직도 유동성은 넘침.

그럼 그 많은 돈들은 어디에 숨은거야? 금? TIPS¿ 아님 계좌에 저금해두고 다음 기회를 노리나?

지금 확실히 개잡주 미친듯이 오르는 거보면 아직 시장에 주인 찾지 못한 돈이 너무많다.

어딘가로 숨어들어간 돈의 행방을 찾고 다음 돈이 몰리는 곳에 투자하면 정말 좋을 듯한데....

물론 사람들이 돈을 안써서 실물경제로 현금이 안 흘러서 문제임.

수맥이 꽉~막혔어.... 모든 유동성이 금융시장으로 몰리니 정말 문제다. 문제.

누군가 그 수맥을 뚫어줘야지 해결이 될 것 같은데.

논의만 되는 중. 아직도 지지부진.

계속 이렇게 가다간 가까운 시일 내로 금융 시장에 대한 선호는 줄어들듯.

요즘 돈 빠지는거? 내가보기엔 기업이 8월까지는 걱정없이 시장의 유동성 폭발을 즐겼다면 이제 겨울 잠을 준비해야지.

베터리 2%남음. 빨리 올리고 자러간다. 성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