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5년 멕시코 페소위기

97년 3월 인도네시아

97년 7월 태국

97년 12월 한국

98년 9월 러시아

99년 브라질

2001년 아르헨티나


이머징 개박살남


그동안 달러인덱스 OITP 우상향함.


자국 화폐가 병신되고 나라가 븅1신되니까 빤스런한다음

달러를 사서 상대적으로 성장중인 미국에 처박음


미국 달러 강세가 지속됨 -> 성장주에 버블이 끼기 시작함 -> 닷컴버블




버블이 터지고, 


달러 약세가 시작됨

본격적인 인플레이션 시작

주가 횡보


금 씹떡상


문제는 코로나떔에 노이즈가 심하게 껴서 지금이 버블 끝자락인지 뭔지 알 수 없음. 확실한건 달러가 많이 풀렸음에도 달러강세가 지속되고 있고, 신흥국 위기가 지속되는 한 미국에 자금이 몰릴 수 밖에 없음. 미국을 대신해서 투자할 나라가 나오지 않는 이상 이 기세는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생각.









미주갤블룸버그의 코멘트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지. 근데 시장이라는게 막상 외부에서 예상못한 큰 충격이 오면 굉장히 근시안적으로 움직여서 미장에도 잠깐의 폭락은 어쩔수 없이 동반하게됨. 그때를 잘 대비하면 돈을 버는 거고.







출처 https://gall.dcinside.com/m/tenbagger/27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