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간 모았던
골드만 jp모건 모건스탠리 웰스파고(뱅오아는 안팜) 엑손 쉐브런 bp 더치쉘 전량매도하면서
(미국주식은 구글로 대체)한 판단


1. 순환주 민감주는 업황 턴어라운드시
채찍효과 끝단으로 이익상방이 큰 국내기업투자가
리스크보상이 크고 민감주 특성상 와리가리하면서
샀다팔았다하며 매집해야하기때문에
수수료 낮은 국내가 맞다는 판단


2. 은행은 조금더 있다 사고
(한국이나 미국이나 은행리스크 큼)
기름은 한국 석화 정유에 투자하는게 낫겠다는 판단
유가가 오르던 내리던 수요 살아나면 판가에 전가
납사위주로 현 업황상 경쟁우위
래깅효과 손익에 반영
배당컷으로 배당회복시 큰 업사이드


롯케 금호석화 에쓰오일우 매입중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enbagger&no=1211239

글쓴이 -플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