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기술주가 코로나로 입은 수혜 : 유동성 증가로 인한 증권시장 자금 유입, 코로나로 인한 악영향 거의 또는 아예 없음, 비대면 생활화로 인한 수요 상승(ex: 아마존)
기술주 입장에서는 코로나가 호재라고 생각해. 4월에는 공포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여러 테크 기업들의 2,3분기 실적을 봤을 때 오히려 엄청 성장한 회사들이 많았잖아?
이런 테크주들의 입장에서 백신이 나온다? >유동성 파티 끝, 금리 인상에 대한 예고+코로나로 인해 늘어났던 테크주 수요의 일시적 감소>주가 하락 으로 이어질거라고 생각해.
백신이 나오는 건 나스닥에 호재가 아닌 엄청난 악재야.(개인적으로 근래에 있었던 조정은 영민한 투자자들의 이러한 우려가 반영된게 아닐까 싶어)
기술주 입장에서는 코로나가 호재라고 생각해. 4월에는 공포 때문에 일시적으로 주가가 하락했지만, 여러 테크 기업들의 2,3분기 실적을 봤을 때 오히려 엄청 성장한 회사들이 많았잖아?
이런 테크주들의 입장에서 백신이 나온다? >유동성 파티 끝, 금리 인상에 대한 예고+코로나로 인해 늘어났던 테크주 수요의 일시적 감소>주가 하락 으로 이어질거라고 생각해.
백신이 나오는 건 나스닥에 호재가 아닌 엄청난 악재야.(개인적으로 근래에 있었던 조정은 영민한 투자자들의 이러한 우려가 반영된게 아닐까 싶어)
그럼 반대로 경기민감주, 컨택주에겐...?
단기적으로는 좋지. 근본적 펀데멘탈에 거의 영향을 주지않은 컨택주에 들어가는게 베스트야(bank of america고려중) 다만, 코로나가 재정기반에 심각하게 영향을 준 기업들은 피하는게 좋을듯(옥시덴탈 페트롤리움처럼)
경기민감주는 내가 고려를 아예 안 하는 분야라 할 말이 없고, 일시적인 회복만 노리고 가느냐vs회복+장기적인 상승까지 염두해 투자하느냐의 차이가 클듯
지수는 비슷할거 같지 않나요? 지금 오른 언컨택이 내려가고 다시 컨택주들이 제자리 찾아갈거 같은 느낌인데... - dc App
Nasdaq의 테크 주들에 관해 악재일거라 생각하는데, 이렇게 되면 테크주의 비중이 큰 나스닥지수가 영향을 받겠죠. 그렇다고 해서 코로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기업들도 주가 100%회복은 불가능할겁니다. 그리고, 테크주가 빠진다고 해서 돈이 꼭 그쪽으로 쏠릴 거 같지는 않네요. 아마 대부분은 현금화 후 관망을 하겠죠.
저도 이번에 상승세를 주도한 회사들이 떨어지면 폭락장일거라고 생각하는데, 테슬라같은경우 백신개발-> 외부활동의 증가-> 원유값의 반등-> 전기차수요의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까하는 궁금증이있습니다
테슬라는 주가 예측이 불가능한 수준에 도달해서... 저는 그냥 아예 관심 안 가지고 투자를 안 합니다만,arkk 등으로 간접투자하는건 고려 중입니다.
나도 백신개발이 경제에는 몰라도 증시(특히 나스닥)에는 악재라고 생각해왔는데 이젠 오히려 모르겠음... 다들 거품이다 말하면서 지금가는 것도 보면 어디까지 갈지 모르겠고, 백신개발이 기점이 돼서 증시가 떨어질거냐 하면 즉각적으로 반응은 안 올거 같단 느낌이 강해서
백신없을때 ㅡ 링거 맞고 상승 백신 나옴 ㅡ 병원퇴원 후 스스로 상승
내생각은 조금 다른데, 백신이 나온다면 기술주에 몰렸던 돈이 컨택주로 들어가서 기술주들이 조정 받는 일은 분명하다고 생각하나, 코로나때문에 변화되었던 비대면 삶은 그전으로 돌아가기 보단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봄. 왜냐면 편하거든 집에서 a-z 까지 하는게. 사람은 편한거에서 불편한거로 다시 되돌아가지 않을거라고 봄. - dc App
결국 삶의 변화가 왔기 때문에 기술주의 실적은 계속 좋아질 것이고 그에 따라 주가도 좋아지지 않을까 - dc App
ㅇㅇ 일시적으로 악재인거지. 우리가 지금 쓰는 구글 아마존, 페북이 코로나 끝난다고 덜 쓰는게 아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