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에서 8월 27일 보도. 제약회사 직원은 이미 백신을 접종받았다는 내용.
곧이어 뉴욕타임즈의 9월 초 기사.
대충 내용은 공무원과 제약회사 직원들은 이미 백신을 접종이라는 내용.
8월까지만해도 제약회사만 접종받던 미완성백신을 이제는 공무원에게 임상테스트 중.
그리고 오늘 중국 지인에게 일반 시민도 상하이에서 미리 백신을 맞을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는 목격담을 얻어들은 해붕이.
진짜인지는 몰라도 이전부터 중국이 밀어붙히던 백신 임상 속도를 생각해보면 아주 헛소리는 아님.
2주간격으로 급격하게 임상실험 대상을 늘려가는 거보면 과연...?
미국도 이번에 3상으로 대부분 3-6만 단위의 대규모 임상실험을 진행 중이고 벨라루스도 러시아에게 백신 지원 요청을 했다고하니 조만간 백신으로 세계외교가 또 한번 시끌벅적해질듯.
이미 난 백신 나오고 나서를 가정한 포트폴리오로 리벨런싱해서 상관은 없다만 이게 사실이라면 조만간 나스닥은 비중을 줄이거나 헷지하기를 추천함.
형님도 저딴 개병 신찌라시한테 휘둘리시는겁니까? 실망입니다
ㄴㄴ. 지금까지 중국은 공무원상대로 백신임상중인건 확실하고 러시아도 이미 구 소련 국가 대상으로 임상 시도 중인것도 팩트임. 미국이야 뭐 항상 말했던 거니 ㅋㅋ. 여기서 우리는 한가지만 알아가면 됨. 백신을 핑계로 진짜 외교에서 누가 친구가 누가 배신자인지 가려내는 순간이 올듯해서 ㅋㅋㅋ.
생각해보십쇼 짱개들 물동량이랑 통계치를 못믿어서 위성으로 공장 입출입 동향보는 월가놈들이 아직 움직이질 않았는데 뭔 개소리십니까
아조시 아조시 백신이후면 컨택주로 돌리셨단건데 포트공개가능할까욥?!
https://gall.dcinside.com/m/bloomberg/785
아조시 이전 바잌이나 보유종목들 다 털고 저대로 리밸린싱하셨단거에요???
여기서 예전부터 매수해와서 평단 정말 낮은 종목도 있고 조금조금 비율은 1-2%차이남. 다만 크게 벗어나지는 않는 듯.
ㄴㄴ. 마소나 애플같은거는 예전부터 매입하던거 기본적으로 있지 ㅋㅋ.
솔까 중국발 소식은 신뢰도가 떨어진다만, 찌라시건 아니건 나스닥 비중 조절해야할 타이밍인건 맞음
궁금한게있는데 백신 나오더라도 안 맞는 놈들도 많을테고 부작용은 백퍼 나올테고 날씨 추워지고 지금 행태보니 2차웨이브는 크건작건 올텐데 이렇게 호재 악재 섞여있다면 블룸님은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컨택으로 리밸런싱하더라도 2차웨이브가 크게오고 백신 기대보다 이하면 난감한데 바벨전략으로 둘다처맞는건 아닐지 모르고
그래서 백신 접종보다는 백신 '쇼'에 더 관심이 많음. 백신이 개발완료되었다는 거랑 사람들이 백신을 접종 받기를 거부하는 일은 별개의 일이니....
만약 백신이 개발됐다는 소식이 나오면 그때 빅테크 주 추매기회가 찾아올듯. 내가 보기에는 지금 나스닥은 백신 개발이 완료되었다는 소식 그 한방만으로도 투매하고 컨택으로 순환매할 가능성이 너무~~~ 많아보임.
형님 그런것치론 러셀(컨택) 나스닥(언택) 다 폭등하네요 개같네 슬슬 분할매수하려햇더니 쏘네 시벌롬들
Nrgu헷지 어캐 생각하심?
중국이랑 러시아가 임상실험할 case를 쉽고, 많이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백신개발 제일 빠를 수 있다는 건 예전부터 나왔던 얘기
신종플루-타미플루같은 약빨 잘 듣는 치료제도 나와야할텐데 일본내에서 아비간 3차임상수준으로 진행중이라고하지만
벌써 임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