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에 입문한지는 이제 한 2~3달밖에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항상 보는게 잘 모르겠으면 지수추종 etf를 사라고 하더라구요
좋은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별주에 대한 리스크감소, 개별주 수익률보다 시장수익률이 더 큰점
아무리 분석을 해도 결국 지수추종이 더 낫다는것을요
그런데 이렇게 모두가 etf를 사게 된다면
한두번의 큰 하락이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주가 연쇄 붕괴의
시초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올해 중간에도 한번 그런일이 있었고
기사를 찾아보니 2018년 7월에도 그런 일이 있었더라구요
물론 저도 공부를 더 해봐야겠지만
다음에 경제위기 혹은 주식시장에 쇼크가 오게 된다면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이어진 etf와 개별주의 관계로 인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여기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그런데 항상 보는게 잘 모르겠으면 지수추종 etf를 사라고 하더라구요
좋은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개별주에 대한 리스크감소, 개별주 수익률보다 시장수익률이 더 큰점
아무리 분석을 해도 결국 지수추종이 더 낫다는것을요
그런데 이렇게 모두가 etf를 사게 된다면
한두번의 큰 하락이 그것으로 그치지 않고 주가 연쇄 붕괴의
시초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실제로 올해 중간에도 한번 그런일이 있었고
기사를 찾아보니 2018년 7월에도 그런 일이 있었더라구요
물론 저도 공부를 더 해봐야겠지만
다음에 경제위기 혹은 주식시장에 쇼크가 오게 된다면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이어진 etf와 개별주의 관계로 인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여기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고싶습니다
만약 그렇게 폭락이 오면 대바겐세일이니 걍 줍줍하셈
네 사실 주가가 단기간에 문제가 생길 뿐이지 기본적인 펀더멘탈에 문제가 생기는것은 아니니까 바겐세일이라고는 생각해요 근데 어떤 사이드이펙트가 발생할지를 모르겠네여
마이클 버리도 ETF가 사람들의 price discovery를 없애버리고 거품 만들고 있다고 비슷한 말 했었죠. 저도 틀린 말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래서 투자 안할거냐 하면 그것도 아니니까 ETF에도 넣고 저평가된 개별주식 공부도 꾸준히 같이 하면서 가야죠 방법이 없잖아요
저도 etf가 인기 종목들의 버블 형성에 일조하고 있다고는 생각하는데 버블이 터질 만큼 etf가 영향력 큰 상황은 아직 아닌 거 같고 훗날 버블이 터진다 해도 그렇게 되면 개별주 산 사람들은 더 얻어터질 거라... 그냥 etf로 밀고갑니다ㅇㅇ 근데 etf를 들고 있는 etf 같은 건 위험해보여서 손도 안 댑니다;;
시대의 흐름이므로 적응하는수밖에요.
Etf 버블보단 선물시장 파괴가 더 빠를듯. 선물 자체가 바스켓 단타의 주범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