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대책위원회가 생각나는 첫 이야기
기대가됩니다
세계관은 현대? 근미래?같지만 일부 학생은 동물귀나 엘프귀 등 판타지적 요소가 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화기를 당연하게 소지하고 있으며 다른 학생에게 발포하기도 합니다. 전투용 인조인간 같은 존재들일까요?
거기다 7개가 모이면 은하계를 소멸시킨다는 헤일로를 학생마다 하나씩 소지하고 있습니다
세계관은 잘 모르겠지만 그런가보다 하고 진행중입니다
총들고 다른 학생들을 습격하자는 말을 현장체험학습 신청하는 학생처럼 해맑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외모와는 다르게 무서운 사상을 가진 아이들이군요
이 학교는 학생이 빚을 갚아야 하나 봅니다
아니면 학교 재단을 학생이 운영하는 걸까요
아무튼 은행에 빚을 갚지 않으면 선생인 제 월급도 물 건너갈 분위기네요
선생도 되먹지 못한 사람인 것 같아요
ㅅㅂㅅㅋ 라멘집을 운영하는 ㅅㅂ를 만났습니다
완전한 형태의 수인도 존재하는 세계인가 보네요
신체 일부가 동물인 학생도 있던데 저런 수인과의 혼혈인 걸까요?
날개가 달린 학생도 있던데 설마...
이쁜년들이 같이 밥먹자고 할 땐 조심해야 합니다
좋다고 쫄래쫄래 따라가면 저한테 덤탱이띄워요
월급도 못 받게 생겼는데
사람이 대공포를 직사사격으로 맞아도 좀 쉬면 충분하고 합법 기종인 전차가 존재하는 학교에선 뭘 가르치는 걸까요
한국군 모에화 비슷한건가
좀 지나니 롸-벗 아저씨가 나왔습니다
로봇도 인권을 인정받은 세상인가 봐요
화폐단위는 의외로 엔이네요 실제 화폐단위를 쓰는 경우는 처음인 것 같아요
GTA온라인을 인상깊게 해본듯한 학생이 제안을 했습니다
시원시원한 성격이라 좋네요
대학 1지망이 삼청교육대인 듯한 학생들이 다녀갔습니다
군사정권 맛좀 보여주니까 도망갔네요
결국 습격하기로 결정한 학생들
대충 이게임 스토리 감잡은거같아요
또 신기하게 생긴 캐릭터가 나왔습니다
눈도 성기로 보는 특정 애호층에게 수요가 있을법한 얼굴이네요
뇌빼고 스토리를 보다보니 1장이 끝났어요
분위기가 가벼워서 나름대로 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후기 개꼴리네
검양 후기가 인상적이네
글쓰는 솜씨가 아무리봐도 뉴비의 짬밥이 아닌데
스토리가 젤 마싯으니까 재밌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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