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힘든건 그냥 한달만해도 익숙해짐


문제는 사람이 문제임


사람 좆같으면 매일매일이 괴롭고 매순간이 악몽같음


특히나 생산직 하는 사람중에 악인들은 저지능자에 깊이없는 버러지들이라 정도를 모르고


사람을 어디까지 괴롭혀도되는지에 대한 선이라는게 없어서 잘못만나면 인생이 고달파짐


반대로 사람만 괜찮으면, 아니 괜찮다는 표현이 그냥 아무 터치도 안하고 말도 안하는 수준까지만 되도 존나 편함


그냥 자기일만 딱 하고 아무도 터치안하는 생산직 다니는 애들은 축복받은거라 생각해라


대기업 생산직을 가도, 존나게 편하다는 공장을가도, 앞에 옆에 일하는 사람 하나 개병신 만나면 존나힘듬


그래서 그냥 일단 공장을 가서 일해봐야 그 일이 어떤건지 알수있음.. 공고만 보고는 진짜 아무것도 알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