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와서 느낀게 비빌 언덕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버팀목이고 내 인생에 좋은건지 느꼈다 금수저도 은수저도 아니지만 부모님 사업하시면서 휴대폰비 택시나 교통비 옷 식비 이런거 다 부모님 카드로 쓰다보니 내가 번 돈은 다 저축이나 재테크 하는데 들어가는데 직장 동료들 보면 월세부터 휴대폰 기타 식비 의식주 다 자기가 내다보니 연봉이 올라도 숨만 간신히 더 트일정도더라... 저런거 보면서 비빌 언덕이 있을때 존나 바짝 벌어야 한다는 마음이 더 커지는거 같다 이제 딱 10년 안에 바짝 더 벌고 내 사업을 하든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제태크를 조지든 하면서 벌어둬야 하는게 맞는듯 비빌 언덕 있을때 돈 바짝 벌자 애들아
택시비까지 내주는거보면 존나 부럽네
너도 나도 나중엔 자식한테 택시비까지 내줄수 있는 멋있는 부모가 되자 할수있음 빡세게 살아보자
맞아..적어도 자식거 뺏어가진않는 부모가되어야해. 생각보다 부모가 자식한테 손벌리는경우많이봄. 특정한직업이 없고 학벌도 좋지않으며..그냥 몸이안좋데..병은 없는데 몸안좋은거는 늘술에절어살거나 정신이건강하지않은거. 생산직하면서 부모형제 먹여살리는애들여럿봄 그런애들은 얼굴이 뭔가어두움
안타깝네...
니가 왜안타까워ㅋ 그런애들은 지삶의위치를 빨리깨닫고 가족인연끊고 지혼자라도 잘살아야되는데..기생충들 먹여살리면서 왜 빨대꼽히는지조차 모르드라..먹여살려주는데 돈을왜벌겠음? 그집 부모들도 지배고프믄 파지라도 주울텐데..본인이 본인인생고달프게 살면서 그걸 효도하는 나라는 이상한 프레임에갖혀 같이 바닥에서 지하실 기어들어가려고 삽질존나하고 있음. 그런애들 특징이
자기한테 도움주고 잘해주는사람은 이용해먹고, 지한테 해주는거 1도없이 뽑아먹는사람한테는 내가 좋아하니까, 부모니까 이지랄하면서 열린지갑에 등골,사골 ,골수까지 뽑아먹혀도 좋다고 자기만족하면서 살드라..40이후보면 그런애들은 얼굴샙에 관상부터 눈빛은 욕심많거나 날카롭고, 인상도 남자상이 되어감..부드럽지가않고 뭔가 거칠음.
이성을 만나도 가정환경 꼭봐야해. 특히부모가 큰 재산없어도 무슨회사 아님 어디 무슨일한다 정도는 말할수있는 부모가진 사람을 만나야함
그리고 그 일이라는것도 사회적 통념상 납득가능한일...
그런거같다. 사소하게 도움받은것도 나중에 생각해보면. 엄청난친절을 받은거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