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나와서 느낀게 비빌 언덕이 있다는게 얼마나 큰 버팀목이고 내 인생에 좋은건지 느꼈다 금수저도 은수저도 아니지만 부모님 사업하시면서 휴대폰비 택시나 교통비 옷 식비 이런거 다 부모님 카드로 쓰다보니 내가 번 돈은 다 저축이나 재테크 하는데 들어가는데 직장 동료들 보면 월세부터 휴대폰 기타 식비 의식주 다 자기가 내다보니 연봉이 올라도 숨만 간신히 더 트일정도더라... 저런거 보면서 비빌 언덕이 있을때 존나 바짝 벌어야 한다는 마음이 더 커지는거 같다 이제 딱 10년 안에 바짝 더 벌고 내 사업을 하든 계속 직장을 다니면서 제태크를 조지든 하면서 벌어둬야 하는게 맞는듯 비빌 언덕 있을때 돈 바짝 벌자 애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