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처럼 사기 호구 당하지말라고 적는거임 고용센터 취성패 알선으로 달서구 장동 씨ㅇㅔㄴ피우드 좆소에 조금 일 했었음 들어갈땐 기계 동작이라고 해서 들어감 위생비닐 이런거 만드는 곳이고 사원수도 크게 없어서 그냥 소박하게 기계 돌리고 하면 그만이겠구나 했는데 가자마자 기계는 지랄 바로 장갑부터 끼라 하더니 다짜고짜 박스 처 접어라 이 ㅈㄹ하더라 여기서 부터 업무내용 달라서 아 ㅈ됫구나 당했다 싶었음 고용센터도 끼고 해서 무작정 추노 하기엔 내가 자존심이 개 좆같았다 부모님 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그래서 대가리 굴린게 차리리 한 몇일 그냥 대충 해서 짤리자 이생각으로 ㅈㄴ 설렁함 경리 포함 나 빼고 다 아줌마 ㅆㅂ 그중에서 아들 같다고 엉덩이 토닥거리면서 만지는 아줌마년 하나랑 성격 ㅈ같은 아줌마도 있고 ㅈㄴ 설렁 하니깐 하루 하고 ㅋㅋ 나오지 말라대? 그래서 개빡쳐선 계좌 적고 나옴 그 하루 일당도 4일이나 문자로 재촉 해서 겨우 받음 얼마 된다고 ㅆㅂ 거기 근처 지정 밥 집에 파리 들어가고 벌레 들어간거 처먹고 이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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