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는 하루에 생산량을 정해놓고 한다는 느낌이 전혀 없음.
그냥 설비가 논다=전공정 가서 제공을 받아올 정도로 계속 투입해야함. 그냥 제공이 있으면 넣는거임.. 조절같은 게 없어.
파주에선 EOL이었는데 이렇게 막 굴리진 않았음.
파주가 기숙사가 멀어서 좆같았을 뿐, 공장 분위기나 내부굴리는건 구미가 확실히 존나 빡센듯
설비 소음도 4공장이 진찌 심함. 여긴 이어플러그 없으면 귀가 아프더라.. 일 알려준 사람이 왜 끼는지 알겠더라.
오죽하면 옆사람이랑 대화할 때도 말이랑 수화하면서 해야함.
멀리있으면 무조건 손으로 표시하면서 소통.. 첨엔 싸가지없다 생각했으나 그냥 그럴 수 밖에 없는 구조여서 그런거였음ㅋㅋ
그렇지만 4공장 야간에도 편의점이 있는건 괜찮음
근데 출퇴근은 좀 따로 공사좀 해줘야함 시발 애미디짐그냥
오늘같이 비오는날에 우산쓰고 줄 존나긴거보니까 개토나오더라
가령 하루에 30만개 생산한다고 쳐도, 파주에선 일정량 조절해가면서 시간타임 봐가면서 넣었는데
구미에선 그냥 제공 쌓여있는 꼴을 못보는거 보니까 일에 대한 보람도 없고 성과가 실시간으로 쌓이는 게 보이지도 않음ㅋㅋ
구미는 그냥 기계다.
광학이 이 정도인데 기판은 얼마나 더 빡세고
구미에서 오븐 어터치 사이드필인 새끼들은 얼마나 더 빡센거냐.. 진짜 너네가 고트다...
4공장은 식당도 ㅈㄴ멀고 퇴근줄도 ㅈㄴ김 4공장에 헬공정 걸렸다?? 바로 튀어라
구미 엑츄가 리얼헬임 식당 제일 멀고 신생공정이라 일 구조도 안잡혀있는데다 강도도 헬 그 자체
4공장 제조는 새 설비 새 공정이 많은 듯 일단 좆같은 공사소음이랑 내부소음이 정신병 옴..
Varo side fill은 진짜 지옥이더라 거긴 진짜씨발 지나가는데 소리가 거기서 밖에 안들림 걔들 보니까 오븐까지 하던데 진짜 미치겠던데4공장 eol 오른쪽에 있는 공정ㅋㅋ거기 애들 진짜 대단한거같음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애들20분?마다 랏이 완성 된다던데 장비 3대본대ㄷㄷ교대탐에는 6대까지 본다는데 에러 미친듯이 뜨는거같더만
매거진 넣는위치 높은 공정도 헬이더라 적치대 높은 곳도 그렇고.. 이런 곳들은 진짜 손목 금방 나감. 적치대 높은 곳은 사실상 쉽게 드는 방법이 하나씩 올리는거밖에 없음.. 한손씩 들면 오래 못 다니겠더라 너무 아픔ㅋㅋ 우린 그나마 넣는위치가 낮아서 다행임
원래 개쌍도 문화가 그럼 박리다매식으로 일하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