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범죄자가 안된 게 너무 놀라운 따름임..
본좌 가정폭력환경에서 자랐음
애비란 새끼는 술처먹고 애미나 패는 게 일상이고 애미는 가출하고 돌아오고 무현 반복이였음..
학교생활도 매우 안좋았음..
빵셔틀,와이파이셔틀,인간샌드백,지갑셔틀이였고
여자애들도 날 경멸했음..(육수냄새+안경돼지찐따라서)
성인이 되고 나서 살을 뺏지만 나이 29살을 처먹고도 여자 한 번은 못사겨봤음
게다가 모솔후다임.. 모아둔 돈도 없을 뿐더러 무경력 무스펙 초대졸임
그래서 여자 존나 만나고 싶음..
여자랑 데이트를 해보는 게 소원임..
애인대행알바 써서 교복을 입히고 데이트나 해볼까..?
크리스마스에..
진짜 애인대행쓰면 자살마려울거같은데 차라리 그돈모아서 일본가서 이쁜여자나 사먹자
한국이 아니고?
뭣하러 한국여자먹노
밑바닥 탈출할라고 한번이라도 발버둥 쳐보고 그런소리하냐
밑바닥은 아님 집이 20억이거든(자가 대출9천)
ㅠㅠ 힘내 포기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