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힘들어서 추노 자주하는곳 아니면 대부분 아웃소싱 아니면 계약직임
나도 구미있을때 1년넘게 다닌곳이 없어서 내가 병신새끼인줄 알았는데 올라와보니까 아니더라 ㅋㅋ
좀 다닐만하면 갑자기 겨울에 일거리 없어져서 짤리거나 아니면 계약직임 꾸준하게 돈벌기가 존나 힘듬
구미에서 돈하나도 못모으다가 경기도와서 5년째인데 삶이 그냥 존나 안정됐다
학점이 4.2인데도 구미에서는 좀 다닐만하고 돈괜찮은곳은 다 내정자채용이라 도저히 자리를 잡을수가 없었음 그때는 또 내탓이라 생각했고
나도 구미있을때 1년넘게 다닌곳이 없어서 내가 병신새끼인줄 알았는데 올라와보니까 아니더라 ㅋㅋ
좀 다닐만하면 갑자기 겨울에 일거리 없어져서 짤리거나 아니면 계약직임 꾸준하게 돈벌기가 존나 힘듬
구미에서 돈하나도 못모으다가 경기도와서 5년째인데 삶이 그냥 존나 안정됐다
학점이 4.2인데도 구미에서는 좀 다닐만하고 돈괜찮은곳은 다 내정자채용이라 도저히 자리를 잡을수가 없었음 그때는 또 내탓이라 생각했고
난 경기도 사는데 일못해 잘리는데 안정적인 일 어캐하냐
경기도라고 꿈의 파라다이스 이런건 아니지만 적어도 경상도보다는 기회가 훨씬많음
ㅇㅈㅇㅈ
뭐랄까 구미가 그냥 ㅈㄴ삭막해
맞어 ㅋㅋ 뭔가 도시자체가 삶의전쟁터 같은느낌
포항으로 ㄱㄱ
포항괜찮음?
..경상도가 얼마나 생산직 쓰레기취급하는지 알겠더라..나도 위로 올라가려고 자리알아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