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힘들어서 추노 자주하는곳 아니면 대부분 아웃소싱 아니면 계약직임

나도 구미있을때 1년넘게 다닌곳이 없어서 내가 병신새끼인줄 알았는데 올라와보니까 아니더라 ㅋㅋ

좀 다닐만하면 갑자기 겨울에 일거리 없어져서 짤리거나 아니면 계약직임 꾸준하게 돈벌기가 존나 힘듬

구미에서 돈하나도 못모으다가 경기도와서 5년째인데 삶이 그냥 존나 안정됐다

학점이 4.2인데도 구미에서는 좀 다닐만하고 돈괜찮은곳은 다 내정자채용이라 도저히 자리를 잡을수가 없었음 그때는 또 내탓이라 생각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