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중소기업 생산직으로 잘 다니다

사업장 폐업해서 7월부로 해고당했다.

실업급여 받는 기간도 끝나가고 

뒤늦게 안정적인 정년보장되는 직업이 가장 중요한걸 깨닫고

도전한다.


친형같은 마음으로 간곡히 조언한다.

중소기업은 절대 가지말고

정말 전문직이나 대기업이나 공기업 갈 실력 안되면


일찍 하루라도 빨리, 한살이라도 어릴때 공무원 들어와라.

나처럼 중소기업 다니다 사업장 망해서 그제서야 공무원 준비하지말고.


공무원은 한살이라도 어릴때 들어가야 호봉제에서 많은 이득을 여러가지 볼 수 있는거 같다.

난 기초가 부실해서 한 2년 죽었다 생각하고 공부해보려고 한다.


이 나라는 공무원만을 위한 나라같다는 생각이 든다.

저출산인 마당에 중소기업도 계속 망해가는 마당에

공무원 철밥통이 승리자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