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bf43ae998bf06d604032c8e0cbe9e9251e80f



본가에서 출퇴근 가능하고 실수령350이상
받을수 있는 상황이면 현촉 가는게
금전적으로는 비효율적일수는 있음
근데 기숙사도 아니고
집구석에서 기생하면서 생활비 안든다고
정신승리 하는건 개 버러지 마인드라 생각함
이미 독립해서 자취중이거나 주거지 근처 일자리가
없으면 현촉 보다 좋은선택지 별로 없는게 사실.
식비랑 생활비는 기숙사에 살던 본가에 기생하던
자취를 하던 기본값임.


현촉가면 손해인사람
1.본인이 가고싶은 직장 입사조건을
70%이상 만들어 놓은사람.(이경우 현촉은 시간낭비0)

2.여가 생활 안해도 되고 내일을 생각할 여력이 안되서
무조건 돈만 벌면 되는사람.(월세도 사치 기숙사ㄱ)

3.전문대&4년제졸 공대 계열(32살 이하)

4.빚 없는 26~30살(인생이 결정될 중요한 시기)


입닥치고 무조건 현촉가야되는사람

1.부산사람

2.당장 목표도 딱히 없고 뭘해야될지 모르는사람


3.진입장벽 없는 직종 연봉4000이하(영끌)


4.순도100% 고무백 앰생


5.1인분은 하면서 독립하고싶은 개찐따 방구석히키


6.2년동안 적당히 돈벌면서 미래준비할 사람
(공시생&자격증&사업)

7.번식의지 확고한 미혼 빚쟁이(코인충.토토.여미새.카푸어)

반박시 무조건 니 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