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규 로고, 국내 반응은 '   zoom-number=0   ><br /></p><p><br /></p><p>생갤에 현촉 후기는 많은데 기아 생산인턴 후기는 없길래 작성해봄<br /></p><p><span style=본인은 광명 공장이였다.


기아에서 지정해주는 병원에서 신체검사를 받고 나면 그 뒤로 매주 계속 생산인턴 할거냐고 문자가 옴

대강 일주일 전쯤에 할거냐고 문자온다. 희망하지 않으면 그냥 문자 무시해도 되고 희망하면 잘 작성하면 됨

문자 무시해도 매주 문자 오니까 희망하는 날짜가 있으면 그때 신청하면 됨

1조와 2조로 나뉘는데 본인이 고를 수 있음 1조 선택했는데 2조 걸리고 이러지는 않음


2일에 걸쳐서 생산인턴을 하는건데 첫날은 안전교육과 피복류 지급이고(피복류는 받으면 자기꺼임 반납 ㄴ) 다음날 해야할 작업 배우게 됨. 

토탈 4시간임

둘째날은 정규직과 동일하게 8시간 근무하고 밥은 공짜로 준다.


부서는 그냥 랜덤이거나 혹은 이름순이고 한번 해본 부서가 있으면 그쪽으로 계속 배치되는거 같음.

파트별로 또 나뉘어지는데 여기선 개인 역량을 보고 유동적으로 배치를 함.

키가 작은 사람에게 키 큰 사람이 유리한 공정을 시킨다거나 힘 없어 보이는 사람에게 힘 쓰는 일은 안 시키는거 같더라.


셔틀버스는 첫째날은 이용 불가능이고 둘째날에만 이용 가능함 버스 노선은 알려주니까 본인 집에 최대한 가까운 셔틀버스를 타면 됨(당연 무료)


느낀점은 하루 일하고 다시는 안 볼 사람이라고 막대하거나 하대하는게 절대 없고 수평적인 분위기더라 너무 좋은 분들과 일해서 너무 좋았음

처음이다보니 빨리 하지 못하면 와서 도와주시기도 하고 모르는게 있어도 친절하게 잘 알려주시는게 감동이였음(내가 너무 안 좋은 곳만 경험해서 그런가..)

공장 안에도 수 많은 부서들이 나뉘어져 있기에 나의 경험이 표준이 아닐 수도 있음.


기회가 있다면 한번쯤은 신청해서 좋은 경험 쌓아보자 난 시간 맞을 때 또 신청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