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트라스 되기전 생전사 시절

촉탁 퇴사 후 실업급여 받으면서 놀러 다닐 생각이었는데

퇴사하고 연락 올지 모르는 단기계약직 지원했음
근데 바로 연락옴… 당장 이틀 뒤 출근…

단기를 하면 장기 지원 가능(확률 낮음)vs실업급여+놀기
존나 고민하다가 실업급여 포기하고 출근…

조빠지게 단기 하는데 튈까 고민 존나했었다… 개씹헬공정
근데 퇴사 이틀전에 인사팀에서 
월요일에 장기계약직 출근 하라고 연락옴ㅋㅋ

그러다가 모트라스 출범확정인 상황에서 노조형님들 덕분에
 21년 상반기 장기들 전환평가 앞당겨짐…

사무실 올라가서 정규직 싸인 했는데 
그때의 기분,장면 아직까지 생생하다…
같이 장기 입사한 삼십대 형님 두분은 아쉽게도 집에가셨음…

지금은 연봉 신기록 갱신놀이 하고있다… 
조퇴 지각 없이 풀특근 하고있다…

글재주 없는데 읽어줘서 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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