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 보니깐 대기업하청?? 이니 어쩌니 이런데들은

사람답게 일을 할수 있는 환경인거 같네


울동네는 정왕동


보통 일나가면 최저시급 기준으로 주고 수수료 조금 떼어감 인력소



계약직으로 일 안해본지 오래되서 계약직은 어케 돌아가나 잘 모르겠고


그냥 일환경이 지금 시대가 2023년인데도 아직도 똥싸는데도 눈치를 봐야함

진짜 위급한 급똥 아니고서야 참으면서 일해야됨


예를들어 더워서 사람이 쓰러지기 일보직전이다?

사람이 먼저가 아니라 라인이 먼저임

쓰러지던지 말던지 일단 너는 일하러 왔잖아요 책임지세요<-



나는 큰돈에 욕심이없어

그 잘난 아파트나 자동차에 욕심이없어


소소하게 밥한끼 맛나게 먹고살면 그걸로 행복 느낄수있어



근데 왜 이렇게 일을해야돼?? 2023년인데? 쌍팔년도 아닌데?

그럼 니가 공부를 했어야지는 변명으로 밖에 안들려

공부를 내가 안했을지언정 그렇다고 이렇게 살아야한다고?


아닌건 아닌거잖아


돈 없고 가진거없으면 막굴러가는 인생 무조건 살아야한다 이런 법칙?

지랄하네


그렇다고 내가 주제넘게 편한 일자리를 바라나?

그거 아니잖아?? 주제넘게 막 좋은 컴퓨터를 원하고 생활수준 안맞게 명품을 바라고?

아니잖아 내가 그랬으면 위에말이 또 맞을수도 있어 아니잖아??



그냥 단돈 백만원만 벌어도 안굶어죽기만 하면 되고

내가 일하면서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살고 싶다는거야

똥은 똥대로 생리적인 현상인데


돈 궁해서 주야2교대 빡시게 난 그렇게 기계적인 삶 안살아도 된다고


어? 신입이야? 어 이거 실수했어? 그럴수있어 첨부터 다시해보자

나는 이런 가족같은 일환경을 원한다고

쌍팔년대 처럼 기계처럼 야빨리빨리빨리 12시간 내내 그런거 싫다고

어떤 기업은 쉬면서 한다는데 왜 시발 이동네 공장들은 고대시대 노예맹키로 해야돼??


돈을 적게 줄거면 인간대우라도 해주던가

그런게 정 안되는 사회적구조라면,일에 대한만큼의 보상을 해주던가


무조건 내탓만 해야하고 무조건 내잘못이고

내탓만 하다보니 세상 모든게 다 내가 잘못한것만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