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미애비가 10대때 케어 못해줘서 불행한 삶의 시작이었고

20살되자마자 다른애들 대학가서 놀고먹고 떡치고있을때

여기 기웃거리는 새끼들은 그냥 하루가다르게 워크넷,알바천국,사람인,독취사 이런데 기웃거리면서 지 몸값 흥정하고있음ㅋㅋ

마땅한 기술배울 시간도,여유도없어서 그냥ㅈ공장 생산직만 배회하고다니다가 나이쳐먹고 군대감.

군대제대후 공부해보려는데 집안에서 에휴힘들다 ㅇㅈㄹ 해서

결국 또 공장들어가서 집에다 돈주는 인간ATM기로 변함.

애미애비는 너 관찰하면서 너가 똑똑한사람들 만나서 네 인생 살려고 나갈까봐 주변인맥 다 필요없다. 가족이 최고다 라는 가스라이팅에 휘둘리면서
오늘도 공장에 출근함.

그리곤 내가 남들보단 일 일찍시작해서 그래도 지갑은 두둑하다며 자위질.

하지만 남자로써의 매력도없고 가진건 돈뿐이라 주변 여자들이 심심풀이로 용돈주는 오빠정도로 알고지내거나 필요할때 돈빌려주는사람 정도로 대함.

그나이 먹도록 이뤄놓은게없어서
직장에서 받은 스트레스+지인생 케어못한거+인간저금통 이거에 화를못이겨서 생갤에서 지보다 잘나가는 직장다니고있는애들이나 그 직장을 까내리면서 나는 왜 이따구로 사는지 모르겠다며
고추잡고 딸잡고 잠.


그리고 운좋게 좆소에서 중소로 올라갔지만
여전히 개잡부로 굴려지면서 그때 공부할걸 시발  이러며 잠수+퇴사함

그리곤 공부  또 안함.  20대때 공부가 무슨소용이냐며 더 좋은직장 운빨로
들어가려고함.

그런곳이 현촉,이노텍 같은곳임
네임벨류만 좋으면 나도 대기업사원!!!^^

병신완성임

20대때 생갤 기웃거리면 이 이상 올라갈일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