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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집이 돈이 없어서 고등학교 진학할때 특성화고가면
무조건 취업한다고 해서 갔음. 그래서 갔지 실습하고,
실습기간 끝나니깐 바로 정규직 채용됬더라 처음에는
할줄 아는게 ㅈ뉴비여서 구냥 하라는거 하고 날라댕겼지,
근데 하고 또하고 어느순간부턴 그 공정의 책임자가되고
책임을 갖게되었음 <---이게 ㅈㄴ 정신적 고통이 심함
디시에 말하듯이 자기 딱할거하고 열심히 하면 안되는거같아요..

그것보다 씨발 내가 빡치는거는 진짜 병신같은 애들이 많음
10년넘게 다닌새끼는 ㅈㄴ 월급루팡인데 이색히는 맨날
한타임(2시간)마다 1시간을 화장실에서 쳐보냄
(솔직히 짬 많이 먹어서 그런갑다..)생각하고 넘기는데 병신이
맨날 쳐때리고 일하는데 횡설수설하고 시발 정신병걸리는줄 ㅣ
알았다 . 한색히가 이러는데 나같은 막내한테 얼마나 좇같은
하이에나가 오는줄 오냐 일잘하든 못하든 나는 할거 다 하는데
맨날 지랄한다
.
.

1년 다니면서 사회생활 열심히 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개걸레같은색히들은 짜증이 졸라나네요
어제부로 퇴사하고 담주 월요일부터 제가 없어진 자리를 대신
그색히가 ㅈ뺑이 쳤으먼 좋겠네요 ..ㅎㅎ

1년동안 2800만원 모았네요, 3월에 나라 지키러갑니다

필자 할말 :
)올해 21살인 막내딴따라가 그냥 푸념한다고 들어주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