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맡은 일 밑에 사람한데 짬 안 시키는 사람
그리고 밑에 있는 사람 일터지면 먼저 와서 수습 잘해줌.
이런 사람들은 자기 일도 똑부러지고, 남의 일도 똑부러지게 잘함.
말에서 여유가 있는 사람 < 보통 돈 많음
아 이거 급한건데~하면 바로 해줌.
불량나도, 괜찮다~이렇게 하면 된다~ 자기가 와서 슥슥 여유있게 해줌.
말에서 여유가 있으면, 행동에서도 여유가 있고, 근데 그 여유에서는 돈에서 나오더라.
공과 사 구분하는 사람
사적인 이야기 절대로 안함. 왜냐하면 말을 옮기고 다니는거 알기때문에, 조심함.
그냥 주변자체에 큰 정을 주지않음. 그렇다고 완전 정없지도 않음.
쓸데없는 말 안하는 사람은 보통 구설수 자체가 없음.
사람 떠보는 말 안함.
귀찮아서 잘 안함. 본인 하는 일에 집중해서, 남의 사생활까지 궁금해하지않음.
꼭 일못하는 것들이 남의 사생활 캐묻지.
일 잘하는 애들은 남의 사생활 안 물어봄.
상사한데 이것저것 요청하는 사람.
보통 상사가 시키는 것만하지. 능동적인 사람은 상사한데 이것저것 요청많이함.
상사한데 요청할 수 있는 사람은 자기 일도 똑부러지게 잘하고, 상사일도 잘 도와주고, 요청도 잘함.
그래서 뭐 안좋은 건 개선요청이 가능한 사람. 이런 바른 말 할 수 있는 직장내 사람 잘 없다.
보통, 회사 내에서도 인정받고, 상사한데도 인정받고, 진정한 사람임.
아무튼 지켜본 바,
일 잘하고, 후배들 잘 챙겨주는 사람이 최고더라.
먹는거 사준다고 좋은 선배아님.
업무적으로 응원해주고, 불량나면 도와주고,
일못해도 잔소리 안함. 본인이 잘하니까 여유가 있음. 다만 팀워크 하는 작업이면 잔소리함.
그리고 회사에서 학창시절 친구들처럼 이야기하고 지내자는 마인드 자체가 웃긴거 아님?
학생일땐 웃고 떠들고 해도된다. 어차피 등록금 내 돈 주고 들어온거니까, 상관은 없다.
근데 회사에서는 아니다. 내가 돈 벌려고 일하는 것이지.
수다떨고, 이야기하는 건 친구들한데나 하면 되는거다.
직장 내에서까지 그 사람의 사생활이나 사적인 이야기는 실례이고, 무례한거다.
그 사람이 말 못하는 사정이 있다면, 다 이유가 있는 것인데,
그걸 캐묻고, 물어보는게 대단한 무례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거 캐묻는 사람보면 나는 친하게 안 지낸다.
왜냐 생각이란 걸 하고 사는 사람이라면 내 말이 무례한건지, 정도는 캐치해야지.
나이쳐먹고 그 정도 사리분간 못하는 사람이라면, 연락처도 없는게 낫다.
그런 사람들이 꼭 경력쳐먹으면, 퇴근 후에도 전화와서 무례한 말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그 사람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면,
선긋고 살아라.
그리고 좋은 사람은 이미 선긋고 회사생활하더라.
MOVIENT
그게 뭔데
이새끼 폐급이네 글꼬라지보니깐 몸빵해주는 듬직한 사수가 필요하다는건데 니가해라 임마 쫄아서 하지도 못하는게 폐급이면서 ㅋㅋ
그러지말고 나좀 보살펴 "줘" 물론 난 신입 안챙길거임 내가 미쳤냐
이거 딱 요즘 기집년들 마인드 아니냐?
요즘는 남자새끼들이 군대에서 얼굴 미용에 신경쓰고 사회나와선 눈썹문신하거나 비비크림에 립밤 바르고 다닌다더니 너무 여성스러워젔다 이런애들이 바텀게이 하는건가
공정과 합리를 외치지만 나중에 현4050보다도 더 하면 더하지 나을거 같진 않음
개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아무리 좋은 사람이라도 거리둠 사람 속은 아무도 모름
좋은 사람이라도 거리두는게 맞음. 좋은 사람들 또한 자체적 거리감 두더라.
보니깐 딱 나네, 회사에서 가장 좋은 사람 ㅎ
걍 회사에선 일얘기 일만하면 됨 그이상은 서로 정치질 질투심 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