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갤에 매번 광고하던 놈한테 낚여서 지원서 쓰고 약 2주 뒤 면접보라고 연락옴 여차저차 최합 하고 아산공장 달림

기숙사 희망한다고 어필하니 지금은 사원아파트 자리 없다고 추후 자리 생기면 우선권 준다고 답변들었음,정직이랑 기숙사 같이 씀

사원아파트는 4명이 쓰고 방 하나에 1명씩 배정 된다고 함

일단은 기숙사 자리 나올 때 까지는 도심쪽에 고시원 구해놓고 출퇴근 예정

첫 날에는 이것저것 교육한답시고 하루 보냈고 다음 날부터 본격적인
업무 시작이었는데 단순 시트나르기라서 일은 20분 정도 하고 다 배웠음 문제는 시트 무게가 거의 15~20키로 쯤 되는 것 같아서 좆됨을 감지했었는데 이게 계속 나르는 게 아니라 일정 주기가 있어서 중간중간 쉬는시간이 많았음

결론은 일 자체는 무거운 거 드는 거 말고는 매우 양호했음
도라에몽 손가락이니 어깨 나가고 팔 나간다는 말이 많아서 걱정했었는데 경쟁자 제거가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함

급여 복지 상여금도 알아본 결과 현차촉탁이랑 동일한데 성과금이나
보너스가 차이가 난다고 함 이건 받아봐야 알 듯

첫 계약이라 1년 했고 매우 만족함
이상 직접 부딛 혀 본 1인이었고 만기채울 예정임

빨리 기숙사 자리나 생겼으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