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수년 넘게다닌 사람들 옛날에 ㅈ같은 근무환경을 버텼다는 프라이드를 가진 사람이 절반가량.

워낙 퇴사율이 높아서 그런지 몰라도 1조원 매출회사치곤 문신 자유롭게하고 다님.

역시 공장답게 권위주의 성향 강하다.

여기서 오래 살아남은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1.5배 수당 더 받고싶어하는 워커홀릭이라고 보면된다. 그만큼 근면성 많다는 말이지만.... 피곤하다.

회사규모에 비해 밥이 맛없다... 요즘 학교반찬 퀄리티에 비해 처참해서 라면 먹을려는 사람이 대략 3분의 1. 컵라면이 아니라서 개오래걸린다.

반찬에 고기가 적어 심각하게 단백질 부족... 고기반찬이 나온다고해도 80%확률로 제육볶음이다.  

52시간제 전혀 지켜지지않는곳... 연차내면 뒷담 엄청 심하다. 3조2교대 근무제라서... 무언의 강제 특근이다

20~30대 장기근무자일수록 성질이 더럽다. 40대인 분들이 의외로 장시간 노동에 익숙해서 그런지 오히려 더 온화한편

연수원에선 귀마개 꼭 끼라고하지만 85데시벨이 넘어가는 환경에서 12시간 근무체제인데 방송,소통에 방해된다며 귀마개를 끼지말라고한다. 청력 조지기 좋은 회사

지금까지 나쁜점 적었지만 좋은점이라고 한다면 상여금 600%... 청주는 이런 일자리 별로없다. 청주거주자의 높은 접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