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선임 : 처음 일 배울때 존나 지랄지랄함, 좆같은 쌍도 사투리로
가오존나잡고 이것도 못하냐면서 목소리 크게해라 ㅇㅈㄹ할땐 좆같이 퇴사 마려웠음
이새끼땜에 일 존나열심히하고 빵꾸안냈는데 어느날부터 갑자기 니가 우리조
에이스라면서 다른 조장들한테 자랑하고 밥도 존나사주면서 잘해줌 ;
연고지 간다고 퇴사했었는데 몇달 뒤에 아버지 장례식때 부조금도 보내주더라 ;;


전라도 선임 : 이 새끼는 초반에 존나 잘해줬었음. 내 딴엔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고 생각함.
어느날부터 이새끼랑 일하면 피말려죽는 기분이 듦. 은근히 차별받는 기분 들었는데 알고보니 이새끼가 뒤에서 내욕을 그렇게 했다고 함. 그거 알고 나서부터
나도 이새끼 좆같이 대했는데 결국 내가 힘들어서 그만두고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