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두달째에 사수가
"난 너 포기했다"
이러고 휙 공정 나갓음.

언제는 내가 술먹고 뻗어서 하루종일잠. 출근 안해버림.
카톡으로 쌍욕와잇음.
출근해서 대리가 그럴꺼면 때려치라함.

그만두면 얘내만 행복할꺼 생각하니까 안그만두고 다니는중
간간히 사수랑 대리 스트레스 받게 하고잇음

어느덧 3년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