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지나면 칼같이 계약해지 하는 쓰고 버리는 회사라서


걍 내꺼만하고 바로 칼퇴 하면서 돈 모으고 갈려는데


자꾸 정규직이랑 같은 계약직 사람들이 술먹자 밥먹자 하는데


솔직히 귀찮고 짜증남 회사 나가고 나면 볼일도 연락할 일도 없는


영양가 없는 인간관계를 위해서 내 시간/돈/감정을 낭비해야 되는지 모르겠음


정규직들 계약직들 앞에서 대놓고 시간지나면 나갈 애들인데라고


대놓고 선긋고 말해서 친해지고 싶은 마음 1도 안생기는데 뭘 자꾸 어울리라는지 씨발 ㅋㅋㅋ


사회가 좆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