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텍에서 일할때였는데 야간주였음ㅇㅇ
어느때와같이 설비돌리고있는데 휴무때 과식했던게 독이었다
설비돌리다보면 조금 소음도 나기도하고 그래서 미니방구 정도는 ㄱㅊ겠지 하고
쁑쁑 끼다가 낄때 사람도 감이 오지않노? 설사방귀 섞인 설방이라는걸..
그때 성수기 이기도했고 휴식시간 갔다온지 별로안된때라 또 화장실 간다고 말하기 그래서
그냥 뀌었는데 엉덩이 양쪽 사이 텍스쳐가 묽은 진흙 발라놓은것마냥 반질반질 해졌다라는걸 몸으로 느꼈음
어쩔수없이 약 한시간동안 냄새안새게 엉덩이 힘 빡주고 계속 일했음; (처음엔 묽었는데 엉덩이 마찰로 인해 좀 굳어서 ㄱㅊ았음)
2차 휴게 시간오자마자 화장실가서 바지벗고 엉덩이 사이 딱 여는데 진짜 냄새가 말로 전할수가없더라
1시간 똥방구 겨우겨우 참고 싸서 그런지 내 인생 최고의 배변이었음
그거 보통 팬티에도 똥 묻어있음ㅋ
너도 경험이 있구나 설방 나올때 식은땀 ㅈㄴ나더라 쭈뼛쭈뼛
팬티랑 바지안쪽에까지도 뭍어났을텐데 어케함 ?? 걍 어느정도 뭍어있는상태로 계속 일한거임 ? ㅈㄴ 찝찝했을텐데
조금씩 방구 끼다보니 부왁 하고 다나온게 아니라 소량 나왔었음 그 상태에서 방구 안뀔려고 노력했고 또 납작 궁댕이는 아니라 엉덩이에 힘주니 팬티에도 그렇게 까지 많이 묻진않았었음 대신 계속 엉덩이에 힘주니 땀 + 빵반죽 치대는것마냥 묽은 반죽에서 -> 짙은 반죽 되니까 화장실가서 냄새 ㅈㄴ 심하더라 ㅋ
방진복 밖으로 냄새 안세어나옴 ?
아시발 좆나드럼네 ㅋㅋ
그냥 화장실을 갔다오지 ㅅㅂ
아
충격적인건 먼줄 아냐 이새끼가 똥방귀 설사 지린 방진복 세탁해도 누런거 안지워지거든 노텍에서 처음 옷받거나 교환받을때 이상한 누런 얼룩이 안지워져서 남아있다하면 저새끼처럼 누가 똥지린 옷임 물론 이새끼 옷 바꾸고 나서 세탁해도 그 방진복을 누군가는 다시 입는다는게 제일 소름임 ㅋㅋㅋㅋㅋ
똥믈리에 ㅅㅂ
방진복입어도 냄새 날건 다 나는데 그래서 사람들 사탕입에물고 현장들어가거나 쉬는시간끝나기전 향수 ㅈㄴ뿌리고 들어가는데 ㅅㅂ저게 냄새가 안날수잇다고???? 지나다니면서 똥냄새 다풍기고다녓겟네 니만모르는거고 남들은 다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