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텍에서 일할때였는데 야간주였음ㅇㅇ


어느때와같이 설비돌리고있는데 휴무때 과식했던게 독이었다


설비돌리다보면 조금 소음도 나기도하고 그래서 미니방구 정도는 ㄱㅊ겠지 하고


쁑쁑 끼다가 낄때 사람도 감이 오지않노? 설사방귀 섞인 설방이라는걸..


그때 성수기 이기도했고 휴식시간 갔다온지 별로안된때라 또 화장실 간다고 말하기 그래서


그냥 뀌었는데 엉덩이 양쪽 사이 텍스쳐가 묽은 진흙 발라놓은것마냥 반질반질 해졌다라는걸 몸으로 느꼈음


어쩔수없이 약 한시간동안 냄새안새게 엉덩이 힘 빡주고 계속 일했음; (처음엔 묽었는데 엉덩이 마찰로 인해 좀 굳어서 ㄱㅊ았음)


2차 휴게 시간오자마자 화장실가서 바지벗고 엉덩이 사이 딱 여는데 진짜 냄새가 말로 전할수가없더라


1시간 똥방구 겨우겨우 참고 싸서 그런지 내 인생 최고의 배변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