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는 일반적으로 꿀부서임

근데 차체에 도어를 다는 자리가 있음

도어는 현차내에서 만드는게 아니라 하청에서 만들고 조립 다해서 납품해주는 구조임

그 납품온 도어를 현차직원이 아니라 그 도어 만드는 하청회사의 직원이 현차 상주하면서 다는거임

근데 그 직원은 현차직원이 아니니까 노조에서도 알빠노 회사에서도 알빠노
근무환경이 씹창이 나버림 사실상 여긴 현차가 아니라 좆소(실제로 좆소직원 맞음)

다른자리에서 뭐 무거운거 달아야한다고 치면 리프트나 크레인같은거 설비 설치해줘서 버튼딸깍하면 알아서 가이드에 올라가고 거기다가 볼트좀 쪼으면 되는건데

이 하청자리는 한명이 직접 도어 올리고 붙잡고 한명이 볼트질하고 이런식임 
그나마 가이드는 현차에서 달아줌 물론 일하는사람을 위한게
아니라 단차나면 안되니까 ㅇㅇ

근데 어느날 하청 파견직 정규직 전환하라는 정부지시로 그 하청직원들이 현차직원이됨

그 직원들은 당연히 좆같은 헬자리 버리고 타부서로 런
기존 직영들은 그자리 병신인거 아니까 그자리 신청안함

자연스럽게 촉탁고정자리가 되는거임


어느날 전환배치된 촉탁a는 꿀부서라는 차체에 걸려서 싱글벙글하며 의장에서 조뺑이치던 지난세월과는 안녕 앞으로는 꿀빨다 만기되면 나갈 계획을 세우지만

씨발 좆같이무거운 도어를 50초에 하나씩 들어올리는 개지랄을 8시간 내내하다보니 온몸이 씹창이나버림

그나마 구)하청자리일땐 2명이서 하던일인데 현차 소관이 된 이후로 이자리에는 1명밖에 배치안해줌. 왜? 어차피 그자리는 촉탁이할거고 그자리애 들어갈 나머지 한명 딴자리에 땡겨오면 다른 직영들이 편하니까

결국 의장에서 좆뺑이치던 짬바가 있으니 차체는 좆밥일줄알았던 촉탁a는 피눈물을흘리며 추노

이렇게 수년간 수많은 촉탁의 피눈물과 추노를 불러일으켰던 개씹헬자리는 어느날 신규차종 도입으로 인해 설비공사를 하며 이자리는 결국 로봇이 대체하는 무인공정이 되어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도 어딘가에선 이런 헬자리들이 현차 곳곳에 존재하고

이런데 걸리면 의장 시트와는 비교도안되는 개좆소 체험이 가능할것이다
의장시트실러 이런데는 아무리 헬이네 좆이네 해도 일단 현차긴 현차다.. 근데 이 하청자리들은 그냥 현차내의 또다른 좆소임

물론 좆소랑 비슷한 근무환경 근무난이도여도 돈은 현차처럼 주니까 참고버텨도 되지만 솔직히 쉽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