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해야 하는데 술쳐먹고 특근날 잠수탐 (전화 ㅈㄴ게옴)


부랴부랴 오후되서 죄송하단 카톡 보냈음


사수가 카톡으로 '개새끼야 그만둬' 말하길래 'ㅈㅅ합니다' 2번 햇음


월요일 대망의 출근날 긴장하며 늦지않게 도착..


A대리가 '때려칠거면 빨리 때려쳐 관둬' 이러길래 '아유 아니에요' 말 햇음


B대리가 '왜 그러냐.. 나땐 잠수,,지각 안했다 @#&@#&@#' 말 엄청 길어짐. 한귀로 흘려 듣다가


'한 귀로 흘려듣지 말고' 하길래 깜작 놀랏음


여튼 4년째 다님


여전히 한귀로 흘리고 다니고 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