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지회사람들이 하나같이 입을 모아 쓰레기들,버러지들 이라고 욕하는 이유가 있다.


왜? 여긴 예전부터 학연,지연 등등으로 똘똘 뭉친 하나의 작은 카르텔이거든.


협력사 시절부터 충주 출신중에 동우 안 거쳐본 사람들은 없다 할 정도로 개나 소나 다 들어 오거나 거쳐갔던 애들이 대부분이고 지금 노조 완장 차고 깝치고 다니는 30~40대 애들 다 협력 출신이니까 여기서부터 큰 문제가 생긴다.


1.협력 때 착취 당하며 찍소리도 못했던 애들이 운 좋게 자회사 전환이 되고 나서 그동안의 울분을 풀 듯이 완장 달고 존나 쌘척 하며 다닌다.


여기까진 좋다. 문제가 싸울 생각이면 사측이랑 싸워야지 왜 어린 조합원들한테 우빵 잡고 깝치면서 돌아다니는 건지?

사인 등 뭐 부탁할때 어린 조합원들한테 명령조로 말해서 싸운 조합원들도 꽤 있고 왜 병신들이 일 한다고 뽑아달라고 해서 뽑아줬더니 지랄들을 하고 다니는지?


2.인사 및 알바 또는 계약직애들 일 하는 공정에 청탁 및 특혜 남발


유니가 쉬운 공장이라고 하지만 누군가는 덜덜 떨거나 땀으로 목욕하는 자리들도 여러 곳 있음.

근데 왜 노조나 간부 쪽 인맥 있는 애들은 쉬운 자리로 배정을 시키는 건지?

집행부 동생 계약직 일하다가 커터칼에 손 베였다고 라인 멈춰버리는 미친 또라이같은 행동을 해도 아무 지장없는 병신동네~

인맥 없고 일 잘하던 계약직 애들 7,8월에 거의 다 계약종료 당하고 왜 인맥있는 애들은 계약종료 안당하는지도 좆 같음

애들 에이스 급으로 일 잘하게 끔 만들어 놨는데 또 다시 알려줘야 하고 지친다 이제는 

얘들은 설상 가상으로 작년 7월에 정규직 전환 조건 달고 온 애들이라 일도 존나 열심히 배우고 할 거 다 했는데 불쌍한 동생들..


3.집행부 일한다 일한다 하는데 뭔 일을 하는 건지 이해가 안감


2공장 인원들 유휴 받고 쳐 노는중인데 그걸로 만족 못 했는지 딸배 쳐해서 월급 받는 만큼 벌어 가는 중인데 회사 겸업 금지인거 뻔히 알면서 왜 냅두냐?

누군 좆뺑이 까라고 일하고 누군 쳐 놀면서 1공장 계약직 빠진 자리 들어와서 일 하라니까 내가 왜 하냐고?

이딴 좆 같은 소리를 함과 동시에 쳐 놀고 돈 받아갈 건 다 받는 중인데 회사에서 모를 것 같나? 책 잡힐 일만 쳐 만들어 내면서 집행부 이 병신들은 회사 욕만 해대면서 정규직을 뽑아 달라고 지랄들을 하고 있는 중 ㅎㅎ

니들 같으면 뽑아 주겠냐? 그냥 계약직 뺑뺑이 돌리겠지?



개 등신 같은 새끼들 협력에서 버러지 처럼 기어 다니는거 사람 만들어 줬드만 주제를 모르고 현대 직영 저리가라 할 정도로 지랄들을 하고 있는게 충주 유니투스임.

당장 내 고용안전이 불안한 상황인데도 병신들 처럼 돈 더달라 주식달라 우리가 현대차보다 못 받아야 할 이유가 뭐냐 이러고 떠드는 병신들을 현장에서 보고 있는 내가 병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