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를 모르고 굴려대는게 

언제 들어와도 똑같다


사람이 일을 오래다닐려면 적당히 쉬는시간도 있어야하고 풀어주는것도 있어야지 

그냥 냅다 월화수목금토 잔업 3시간 이상 박아버리고 

일요일 출근도 매번 있는거고 


일이라도 쉬우면 몰라 힘은 무지막지하게 써야하는데 도대체 내 관절은 언제 쉬어야하나?

관절이 아파서 밤에 잠이 안올정도네

무슨 제정러시아 농노도 아니고 

이렇게 사람 혹사시키는데 누가 남아나겠냐?


한국 생산직 대부분이 인원을 상시 모집하는 이유가 바로 이런데서 나온다 

여긴 직장이 아니라 그냥 노예들 부리는 지옥이야 

정규직 달면 뭐하나 이런데서 상여 좀 더받고 여가시간 하나도없이 사는게 사람 사는 삶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