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엄마가 ㅈㄴ 독실한 개독인데나 취직하게 해달라고 기도 맨날하고새벽예배도 안거르고 매일가고 뭐 봉헌인가도 엄청하고십일조도 꼬박꼬박 갖다바쳤는데결국 오늘 ㅈㅈ침 ㅋㅋㅋㅋ기도해봐야 변하는거 하나 없는 날 보고울면서 예수 욕 ㅈㄴ 하더라 ㅋㅋ원래 이시간이면 새벽예배 갈 준비해야하는데아까부터 안주도 없이 소주만 까신다 ㅋㅋㅋㅋㅋㅋㅋㅋ때로는 백수가 예수도 이기는 법 아니겠노 ㅋ
엄니가 안주도 없이 소주를 까는데 아들래미는 쳐쪼개고있고 잘돌아감다 아주!
종교에빠진건 약도없다는데 그걸 치료했네 ㅋㅋ
이 씨발년아 뭔 5시에 새벽예배갈 준비를 하노?
원래 노인네들 다 그때감 - dc App
이거꾸준글임
오늘 잘 때 엄마 옆에서 자라. 그리고 찌찌 만지면서 엄마 내가 성공해서 호강시켜줄게 해
굿
ㅋㅋㅋ ㅅㅂ
짱먹어라 ㅅㅅㅅ - dc App
대가리가 나쁘니 좆주작글도 티안나게 못쓰는구나
이새낀 왜화남?ㅋㅋㅋㅋ
글 좀 다듬어서 소설같은거 한번 써봐
이긴게 아니라 현타 온거같은데 얼른 현촉이라도 가라 - dc App
애미 가슴에 대못을 박노 - dc App
이게 존나 쉽지 않은게 만약 니가 정신 차려서 좆소를 가건 존나 노오력을 쳐하든 해서 괜찮은 곳을 가건 일단 취업을 하면 이제 느그 어머니가 "고난 후에 빛을 보여주시는구나" ㅇㅈㄹ 하시면서 더 심한 광신도가 될 가능성이 높음.
템플릿이든 뭐든 씨발 이딴글 쓰는거 자체가 존나 역겨움
나 같으면 인생 허전해서 혼자 ㅁ숨 끊었다 - dc App
애미창년새끼 교통사고나서 뒤져라 이기
니엄
백수가 예수를 이김ㅅㅅㅅㅅㅅㅅ 캬 찢었다 ㅅㅅ
시발 존나 웃기네 백수vs예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