ㅈ같아서 한달 다니다 그만뒀다

처음보는 오류라서 사수한테 어떻게 고치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물어볼때마다

“하 진짜 개때리고싶다” “진짜 죽이고싶다”
ㅇㅈㄹ 나중엔 커터칼들고
“찔러봐도 돼? ” “ 진짜 죽여도돼? ”
갈수록 심해지더라
그래도 터치는 안당했는데 3주차쯤부턴
아에 커터칼 들고 찌르는 시늉하고 목에 초크걸고
개인적으로 우울한일 있어서 그거 말했는데
나중에 지 친구랑 내 개인사로 뒷담까고 있더라
지 여자친구한테도 전화로 내 뒷담까고있었음
뒷담도 아니지 내가 듣는 앞에서 그 지랄했으니까 앞담이겠네
걍 대놓고 험담한다 ㅇㅇ
나를 무슨 학창시절 찐따 대하듯이 신경도 안씀
나중엔 지 친구한테 가서
“이새끼 일 진짜 못한다 @@이는 들어온지 3일만에 잘했는데
얘는 왜 이러냐 ” 대놓고 비교질 (내가 듣는앞에서)
이게 모두 한 사수한테 당한거다

일이 힘든것도 힘든건데
사람도 좆같으니 다닐맛 안나더라 걍 나옴

근데 이새끼 아니었어도 스크린프린터 4대 세척하는거
ㅈ같아서 그만뒀을듯 돈도 적게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