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22시 근무잖아...
사실상 7시30분~22시 근무라 봐야함..
명절 떡값 50~70
주6일 기본 패시브임
아닌거 같다고?
내가 머구에서 몸만 다 상하고 탈출함.
머구 좆소사장 마인드가 어떠냐면 명절이든 휴일이든 회사가 바쁜데 전화해서 나오라고하면 나와야지 기낏 월급도 주고 채용해줬더만 < 딱 이 마인드임
8시~22시 근무잖아...
사실상 7시30분~22시 근무라 봐야함..
명절 떡값 50~70
주6일 기본 패시브임
아닌거 같다고?
내가 머구에서 몸만 다 상하고 탈출함.
머구 좆소사장 마인드가 어떠냐면 명절이든 휴일이든 회사가 바쁜데 전화해서 나오라고하면 나와야지 기낏 월급도 주고 채용해줬더만 < 딱 이 마인드임
퇴근은 ㄹㅇ 사장좆대로임 성서공단은 ㅋㅋ
법정수당(연장,특근 등) 많이 벌겠네,노동법 위반이라고 생각하는 갤럼들 있을지도 모르겠는데 머구 좆소는 진짜 님들 상상을 초과함; 주휴수당 얘기하면 꿀먹은 벙어리되고 부장급부터 사장한테 가스라이팅을 존나 잘당한건지 아니면 얘도 맛이간건지 진짜 어마무시한 말도안되는 논리를 펼쳐댐 항상 머구 좆소들 윗대가리들이 하는 공통적인 말은 '여기서 n년 일하면 어디가서 대접받는다' 이건데 막상 부장새끼 연봉봐도 집구석에서도 대접절대 못받음
내가 머구사람이라 더잘암 ㅋㅋ 머구 좆소는 진짜 인간이하 취급받음
머구에 젊은 사람이 없어요징징징징 거리는데 아니 시발놈들이 적어도 사람 취급은 해야할거 아님; 돈을 적게 주는가? O 일은 존나 빡센가? O 복리후생등이 있는가? X
좆소 사장중에 형편 좀 좋은 새끼들은 지 아들내미 딸내미 직원으로 꽂아서 달달이 4~500씩 월급으로 꽂아주고, 직원은 월 200따리 주6일로 최저시급 간당간당하게 신고안당할만큼만 주고 굴려먹고. 형편 안좋은 새끼들은 자식새끼들까지 달라붙어서 같이 구르고있음. 골때리는건 자식새끼들 존나 구르고 있는데 사장들은 보면 항상 비슷함,. 아니 거의 90%가 똑같음. 한 20년전에 산 명품벨트 다 보이도록 술배나온 배 툭 내밀고 뭘 하는진 모르겠지만 개집같은 사무실에 처박혀서 컴퓨터로 맞고나 치고있음.
일도 일인데 차라리 성서공단같은경우는 더 나은게 밥 같은건 어디 나가서 식당 같은곳 월로 끊어서 먹거나 사내식당이 있는경우도 있는데, 비산동 염색공단이나 이런 개망한앰생집합소는 그냥 밥시간이 일시간보다 더 고역임. ㄹㅇ 어디서 이상한데 월로 계약해서 밥배달오는데 맛대가리 존나게 없음.
확실한건 사장말이 곧 법이고 회사내규가 근로기준법보다 위에있음 ㅋㅋ 주 52시간을 ㅈ밥으로보고 그냥 쭉시킴. 추노잦은 중견조차 52시간은 지키는데 좆소이하는 안지킴 ㅋㅋ
담주에 노잔업으로 시간 맞추냐? 그건 또 아님 ㅋㅋ
글쓴이 말이 다 맞다 ㅠ 부디 젊은 청춘은 떠나라 돈두 안되고 몸만상하고 세월만 보내는거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