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에 좆소인데 오늘 첫날이라 사수가 데리고 다니면서 공장 설명 해주고 있었음 근데 어떤 아줌마가 쪼그려 앉아서 작업하고 있는데 팬티 보이길래 다가가서 툭툭 치면서 아주머니 팬티 보여요 조심하세요~ 하니까 화들짝 놀래더니 씩씩거리고 뭐하는 새끼냐면서 소리 고래고래 지르더니 반장한테 불려가서 걍 낼부터 출근하지 말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