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졸업했는데 작년에 이별이슈로 멘탈 몇달동안
나가있어서 취업준비 1도 안하고 올해부터 준비했음

계속 서류 광탈하다가 이노텍 지원했는데
에타나 주변 몇몇 이노텍 간사람들이
존나안좋다고 욕해서 그때 순간 겁존나먹고
이노텍 붙었는데도 안간다함

막상 다시 취준하니 난 이노텍보다
좋은곳 가는게 힘들었고 안간다한지
일주일만에 멘탈 존나나가고 후회하고
가끔은 울기도함

그러다가 계약직 지원해서 이번에 붙었음
근데 존나현타오는게 학추 검진때는
다 내 또래 사람들인데 계약직은
아줌마 아저씨밖에없더라 그게 현타오더라

하 원래라면 정규직하면서 그냥 평직하는
생각해야하는데 내스스로 거긴지옥이다
오래있을곳아니다하면서 회사 욕하고
까내린 자신이 존나싫다 내가 뭐 된다고

학추버리고 계약직으로 가는 내자신이 개병신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