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하게 여기 붙으면 뼈 묻을 생각 있음
지금까지 인생이 운이란게 없어서 현대던 기아던 1차던 다떨어짐
이미 30대 중반됨
20대 때는 내가 경력좀 쌓으면 붙겠지? 하면서 희망 가졌는데
이젠 희망도 꺽임
좆소기업 전전하면서 살았고
그 좆소기업에 알바도 하고 해서 바득바득 모은돈 1억 넘는거
정병 걸린 누나년 새끼쳐서 지원해준다고 엄마가 있는 돈 없는돈 다 써서 집 빨간 딱지 날라온거 갚아줌 ㅋ... 아직 빚 2천 남음 ㅋ
애1비는 기아 다녔다는 새끼가 도박 중독이라 도움은 커녕 큰소리만 질러대고 엄마에게 평생 생활비 100줌 ㅋ 어쩔때는 안줌 ㅋㅋㅋ
진짜 매번 금호타이어 광주 앞에 지나갈때 마다
시발 나도 저런곳 다니고 싶다... 시발 내 인생에 저런 행운은 없겠지
하면서 눈물 흘리던게 한두번이 아니다
제발 금호타이어 붙어서 나도 적어도 중견이라도 다녀서 회사 뒤질 걱정이나 회사 짤리는 걱정 이런거 없이 엄마 모시면서 살고 싶다...
휴 30대 중반은 재꼈다 일단
광주 앰코나 가라
거기도 서류 썼었음 운이 안좋은지 떨어짐
ㅠㅠ
제발 붙으면 가족부터 손절하셈
ㅅㅂ 이런애들이 되야된다고 축구 국가대표도 해외파가 아닌 대학교 실업팀 헝그리들이 되야되고
뭔 ㅅㅂㅋㅋ 국대가 니 낭만자위시켜주는곳이냐?
나도 한 가정사 하는데 우리 가족보다 더하네
시발놈이네 진작손절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