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내려와 처음 대구에 월세 싼 빌라로 갔다 근데 피해망상이 아니라 진짜 지나가는 아즈매 아재마다 나를 쳐다보고 간다.
며칠간 나도 피해망상인줄 알았는데 매일 나가다 보니 진짜로 동물보듯 쳐다본다. 개 ㅈ같다
대구는 개 좆망한 곳이라 못배운 늙따리 꼰대새끼들이 많아서 말이 안통한다.
오로지 지 주장만 ㅈ되게 밀고 남 말은 안들으려한다. 좀만 어려보이면 좆같이 대한다.
왜 대구에 젊은 애들이 없는지 알겠더라
대구 새끼들은 외골수, 꼰대, 권위주위적 이 세가지가 정말 도드라진다
운전도 진짜 ㅈ같이하고 나도 여기 계속 있으니까 닮아가는 듯하다
대구에 있으니까 사소한거에 화가 많아지더라
대구 = 한국의 중국
대구는 일자리도 없고 젊은 애들은 다 타지로 빠진다
나머지는 대부분 못배우고 돈 없는 꼰대가 많아서 살곳이 못된다.
지능인이 대구오면 이곳은 1990년이라고 할거다 그만큼 ㅄ같은 곳이니까 오지마라
한국의 중국은 전라도아닌가? - dc App
근데 왜 쳐다보는거임
아니 충청도에서 왜저기를감?;; 일자리 넘사차이인데
충청도에서 대구로 왜왔냐? 개신기하노
운전은 부산가봐라
대구에 대기업 있냐?
없지. 끽해야 중견
니가 신기하게 생겻겟지 쳐다보긴 왜 쳐다보겟음 - dc App
다른 건 몰라도 쳐다보는 건 얼굴이 특이하게 생겼거나 개좃같이 생겨서 진짜 신기해서 동물 쳐다보듯 보는 거 아니냐? 왜냐면 너가 입만 열지 않으면 대구인과 충청인이 구별이 불가한데도 너를 봤단 것은 오로지 외형의 특이성 때문이니까
중국이미지는 씨발롬아 전라도지 좆같은 새끼야 언제는 대구보고 일본 좋아한다면서 홍어새끼들 진짜 정신나갔냐 ㅋㅋ
나랑 똑같네 나도 충청도 사람인데 대구쪽 갔다가 경기권 올라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