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에서 내려와 처음 대구에 월세 싼 빌라로 갔다 근데 피해망상이 아니라 진짜 지나가는 아즈매 아재마다 나를 쳐다보고 간다.

며칠간 나도 피해망상인줄 알았는데 매일 나가다 보니 진짜로 동물보듯 쳐다본다. 개 ㅈ같다


대구는 개 좆망한 곳이라 못배운 늙따리 꼰대새끼들이 많아서 말이 안통한다.

오로지 지 주장만 ㅈ되게 밀고 남 말은 안들으려한다. 좀만 어려보이면 좆같이 대한다.


왜 대구에 젊은 애들이 없는지 알겠더라


대구 새끼들은 외골수, 꼰대, 권위주위적 이 세가지가 정말 도드라진다


운전도 진짜 ㅈ같이하고 나도 여기 계속 있으니까 닮아가는 듯하다


대구에 있으니까 사소한거에 화가 많아지더라


대구 = 한국의 중국


대구는 일자리도 없고 젊은 애들은 다 타지로 빠진다


나머지는 대부분 못배우고 돈 없는 꼰대가 많아서 살곳이 못된다.


지능인이 대구오면 이곳은 1990년이라고 할거다 그만큼 ㅄ같은 곳이니까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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