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생산직을 중견부터 강소.좆소 이렇게 많이들 해봤는데
회사 규모가 크면 관리직들 행동이 상식적임.40대 생산관리 과장이 20대 신입 생산직한테 존대하는게 당연한 문화임
근데 좆소는 그런게 없음.애초에 좆소 사무관리로 들어오는 애들이 공고 나온 애들이 태반(좆소 사무직은 공고나 전문대 나온 애들이 현장일 하다가 사장 눈에 띄어서 승진하는 케이스가 대다수임.그러다보니 마인드가 일진 마인드임.갈구고 욕해야 돌아간다고 생각하고 지 마음대로 사람 자르는거 기본임)이고 사장부터 시작해서 노동법 적용도 안받는 사례가 대부분이다보니 사장 기분대로 바뀌고 생산관리들도 막가파들이 많더라.
규모큰 중견에서 생산직들 함부로 자르고 그럴것 같지?의외로 좆소 기업에서 욕하고 자르고 마음대로 한다.거긴 돈도 없어서 지들 기분 꿀리는 대로고 생산관리자 눈밖에 나면 이유없이 잘려나가는 경우도 태반임
내가 전에 일했던 좆소 업체는 생산관리 과장이 지랑 사이 나쁜 다른 관리자하고 웃으면서 얘기했다는 이유로 찜해놨다가 별거 아닌 작은 실수 하나 한걸로 바로 잘라 버리더라.그사람 1년 넘게 일한 사람이었음.개 황당했다.
상식적인 환경에서 지내고 싶으면 그래도 최대한 규모 큰 업체를 가라.좆소들은 상식이 통하질않는다.
큰데가면 존나 반복씹노동
작은데가 프리한면도 많음 다 씹좃소만 잇는건 아님
그래서 일 어디 다니냐
우익반도체 기준 그런 일 없음 몸집큰 좇소는 좇소고 근본은 어디가서 못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