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회사 뺑뺑이 돌면서 추노도 해봤는데, 사내 최고 빌런은 단연 젊꼰대더라 ㅋㅋ

특히 20대 후반~30대 초중반 경상도 전라도 출신 애들이 젊꼰대 포지션인데, 특징이 딱 있음.
일? 안 알려줌 → 아니면 씨발 일부러 ㅈ같이 알려줌 → 그 뒤에 왜 못하냐고 갈굼 콤보.
“니가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했어야지?” ㅇㅈㄹ 하면서 지가 빌런인 건 모름.
물어보면 또 “아 그걸 왜 또 물어보냐” 하면서 갈구고 ㅋㅋ

술자리 강제참석에 강제원샷.
신입이 멍때리면 따로 불러서 “태도 왜 그따위냐” 개지랄함

운동도 존나 좋아해서 축구 풋살 좋아하냐고 물어봄 → 안 한다 하면 “아 얘는 친해질 의지 없다 ㅋㅋ 폐급” 이러면서 정치질 ON.

윗사람 장난은 오지게 받아주고 뒤에서 씹고, 정작 지가 당한 꼰대짓은 후임한테 그대로 함.
“기분 ㅈ같냐? 나도 그랬어~” 이러는 순간 → 개꼰대 인증 ㅋㅋ

결국 신입들 퇴사 이유 1순위가 이런 젊꼰대새끼들 때문인데,
퇴사한다고 하면 “요즘 애들 왜 이렇게 나약함? 왜 이렇게 이기적임?” 이 지랄 발광.

아니 씨발 니들이 빌런이라 나가는 건데 왜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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