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틀딱 산직이들도 자식이 공부 잘하면 사무직시키지 산직이 안시킨다
가난한 집안에서 자식 적성을 찾아주겠노? 아님 과외를 시켜서 명문대를 보내주겠노?
공장 다니더라도 집이 안정된 음식점이라도 하거나 농사라도 짓거나 배라도 한척있으면 그거 물려받으러 가더라
부모복 없고 특별한 재능 없으면 그냥 산직이나 해야지 뭐
대기업 틀딱 산직이들도 자식이 공부 잘하면 사무직시키지 산직이 안시킨다
가난한 집안에서 자식 적성을 찾아주겠노? 아님 과외를 시켜서 명문대를 보내주겠노?
공장 다니더라도 집이 안정된 음식점이라도 하거나 농사라도 짓거나 배라도 한척있으면 그거 물려받으러 가더라
부모복 없고 특별한 재능 없으면 그냥 산직이나 해야지 뭐
내 자식이 현기 생산직이면 소원이 없겠노
그게 가난한 인간들 가치관임
공장 다녀보니까, 현기 생산직도 나름 고충이 있겠다고 생각이 들더라. 다만? 현기 생산직들은 수율과 능력, 3D 대비 소득이 너무 높다고 생각함.
가난한 집에서 현기 산직이면 장원급제급이지
현기는 얘기가 좀 다름. 처우워라벨이 넘사라
안정된 음식점이라도 하거나 농사라도 짓거나 배라도 한척있으면 사람 부려먹는 사장이다 사장이 자기 아들 머슴하러 간다는데 누가 좋아하냐 ㅋ 그런 사람들은 월500못 버는 사무직 가도 물려받으라고 나오라한다 ㅋ 근데 월400넘게 버는 사무직이 얼마나 되고 50되면 짤릴 걱정해야 되는데 ㅋㅋ 현기생산직을 ㅈ으로 보네 ㅋ 1차협력사 직원들도 현기생산직 눈치보며 라
흙수저인데, 공장 다닌 것을 숨기게 되더라ㅠㅠ 내 외적인 모습이나 언행으로 추측하기도 힘들겠지만.
사회적인 이미지는 밑바닥이라고 봐야지
돈에 한 맺힌 거 맞음, 평생직장 보고 싶어도 직업들 전망이 불안해져서 그냥 빨리 땡기는 게 낫겠다 싶음.
나는 모르겠다. 산업의 흥망성쇠만 봐도,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낫다고 생각함. 그게 덜 후회될 것 같아서.
다른 건 몰라도 글쓴 애가 정상적인 집안이란 거에 열등감 있어보이는건 확실하노
의사 아들은 의사, 산직이 아들은 산직이
@글쓴 생갤러(117.111) 이상하게 소득 많은 생산직들 자식들은 공부를 대부분 못함. 그리고 그런 것들이 모여 사는 곳은 학군이 안좋음.
@생갤러2(211.234) 그렇겠지. 부모 등 보고 크는 거니까. 부모 직업 자랑도 못 할거고. 사랑으로 보듬고 키워도 부모가 자식한테 주는 영향은 매우 크니까.
경제적으로 여유있어도 부모가 교양이 얕으면 자식도 좋은 직업 얻기는 힘들지
ㄹㅇ 독재세습 재용이가 생산직 하는거봣노
정작 생산직 ㅂㅅ들도 세습하잖아? 노조 추천 전형 이딴 것들을 이용해서. 그리고 이재용 회장은 학력고사 시절 서울대라도 나왔지, 생산직들의 자식들은 대부분 고졸이나 초대졸 아닌가?ㅋㅋ
부모와 나를 나눠야지
ㅇㅇ가끔 가난한 부모 밑에서도 성공한 자식들 나오기도 하니까
"공장 다니더라도 집이 안정된 음식점이라도 하거나 농사라도 짓거나 배라도 한 척 있으면 그거 물려받으러 가더라." 이 말 공감된다. 생산직에 이런 사람 한두 명씩 있음 집이 잘살아서 그런지 사람 자체가 여유롭고 좋음 그리고 나이 30 중반쯤 되면서 관리자 직책 달 때쯤 가업 물려받으러 간다고 퇴사하더라. - dc App
팩트긴함. 모든 부모가 걍 돈적게 벌어도되니까 몸편한일하라고하지
사무직은 어디 천상계 사람인줄 아나보네 ㅋㅋ 야근 특근 ㅈ같이 돌면서 포괄임금으로 기본급 받아봐야 정신을 차리겠니? 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