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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라인 하나 신설 했다고 자동 포장 오퍼레이터로 투입됨.


옆에서 보고 있는데 불량이 아님에도 이물질 불량이라고 5초에 한번씩 발생함.


제품이 다음 라인으로 못 넘어가고 불량품으로 계속 쌓임.


2년 됐다는 사람이 설비 조건 변경 제대로 할줄 몰라서


그냥 일일이 불량품 손으로 털고 재투입 하는 식으로 해결함.


근데 다음 공정도 신설이라 오류가 많음.


오류 때문에 컨베어 멈추면 우리 공정 제품 다 밀리니까.. 한눈 판 사이에 멈춘 컨베어 앞에 제품이 다 눌려서 터짐


터져서 바닥에 다 흘러 내린거 줍줍 하고 있는데


그 와중에 이상하게 멀미나고 숨이 차고 어지러운거임.


일이 힘들어서 그런갑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외국인이 기둥 부여잡고 쓰러짐.


알고보니 설비에서 질소가스 새고 있었음.


관리자로 보이는 사람이 와서 잘못하다간 쥐도 새도 모르게 다 뒤진다고 일 제대로 안하냐고 고함 지름.


쓰러진 외국인은 조퇴하고 나는 어지러워서 그냥 서있었음.


관리자라는 사람이 갑자기 와선 괜찮냐고 말한마디 안물어보고 서있지말고 물어보고 돌리라고함


사원들한테 고함 지르고 면박 줘도 고개도 못들고 그냥 인권이 없는 수준.


빚 있어서 참을려고했는데 내일 추노할까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