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니 호빵라인 사람 채널영상들인데 (3개 다퍼옴)
휴..... 차마 입에 담지못할말까진 못하겠다...................
보니까 딱 저런사람들이나 살아남는거구나.......하는걸 느꼈음.
세번째 영상은 진짜ㅡㅡ;;;;;; 댓글들보면 다 까고 있네ㅡㅡ;;;;;;
추노많고 틀딱비율높은 생산직들의 회식수준도 알게 되었음....
얘기들어보니 샤니 삼립 spc 이런곳은 겨울인가? 봄인가? 한번씩 비수기있을때
야유회도 간다던데.... 난 차마 저런사람들과 동화되서 저렇게 못놀거같음
분위기 딱보니까 야유회도 불참하면 바로 왕따당할듯..........ㅇㅇ
일도 힘든데다 기존사람들 텃새도 힘들고.......그러니까 악명이 높은것인듯
먹고살라고하는거지
환갑잔치냐
삼립이런거없는데 먼소리임
논공 샤니 일 해봤는데 그냥 사람 잘 만나는게 제일 좋음
이정돈 해야 대겹 들어갈 수 있는거야? 나 지금 우울해짐...
대기업은 모르겠는데 썩은물 회사일수록 저런게 심하다. 큰회사일수록 야유회는 있고 잘어울려야 함. 그래서 내가 중견이상 안감ㅋㅋㅋ저딴거 싫어서. 참고로 콜센터가 회식 ㅈㄴ 많은데 진짜 개쎄게 논다더라...스트레스를 술로푸는 전형적인 집안이라. 예전에 내옆라인에 콜센터하다가 온 누나 있었는데 회식 분위기 개극혐하더라. 가보니 무슨 원시인 파티하는거 같았다고....
큰기업일수록 인성,단합 중요시하는건 맞음. 야유회나 회식가서 억지로라도 어울려야함 ㅅㅂ ㅈ같은 조직문화 싫어서 직장생활 안하거나 나처럼 눈낮춰서 ㅈ만한 회사 찾아서 가는 경우도 많더라...
예전에 줃소알바할때 하라는일만하고 출퇴근만잘하고 물어보는거빼곤 사적인대화안했는데 거기 떠바리아줌매가 내끌고 회식가서 그날죽을뻔함 무슨회식을 출근 3시간전까지하는데가 어디있누 줠라 얼탱이없더라 어떤누나는 길에서 대짜로 넘어가서 2틀쉬다가나오고 야발 나도 기절할껄
회식 빡시게 하는곳은 담날 출근째도 봐주더라. 우리는 조장이 꽐라되서 다음날 째버림
이러니 우리세대가 회식을 미개하다고 하는거. 해봤자 도움되는거 하나없음. 단합은 쥐뿔 ㅋㅋ 싸움만 나더만 개인주의 시대에 적화된 어린신입은 소외되고. 그리고 생산성에도 아무 도움안됨
하 안락사하고싶다 여긴 인생난이도가 너무높아 - dc App
저기 영남 샤니네
윗댓글보니 영남샤니이라고 하는데 야유회는 설마...관리자급들 위주로 가는거겠지??워크샵??.... 진짜 차라리 일만 고된게 낫지 저런거까지하면 헬일듯
이런 말 하기 그렇지만 왜 기괴하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