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이차전지 경력 없으면 여자 빼고는 거의 조립으로 갈거다
조립 평균 이삼만보 걷는다
매거진이라고 자재 담아서 옮기는 박스 있는데 자재 다 채우면 최소 이십키로 걍 넘는다
그냥 빈 매거진도 한 오키로 한다
그거 이제 기계로 넣는데 집어던지는것도 아니라서 힘 더 들어간다
진짜 구라 1도 안 보태고 조립공정 사람들 뚱뚱한 사람 1도 없다
진짜 니네 오면 죽어난다.
신입들 오면 진짜 다 퇴사각 본다
그만큼 조립이 빡시다
그냥 오면 나 죽었다 생각해라
나중에 기계로 한다는데 그게 언제인지 모른다
니네 오면 백프로 디스크 터진다.
진짜 절대 오지마라
코캄 글 중에 댓글 가장 많은 글 있는데 그 사람은 백프로 조립 아니다.
조립이면 절대 그렇게 말 못한다.
특히 조립 앞공정은 죽어난다
사람들 다 지쳐서 시체처럼 다닌다
바닥에 누워서 허리 지지는데 개불쌍하더라
괜히 신입들이 다 털리는게 아니다
형은 코캄 곧 떠나는데 오늘 모트라스 면접 보고 왔다
휴 미래는 무슨 성과상여 기숙사 통근버스도 없고 오늘 아침에는 편의점 김밥 한 줄 주더라
시발 야간 하는데 그게 뭐냐
진짜 개씹항아리 구조에 생산직은 그냥 버리는카드네
모트라스로 바로 간다 나한테 언제부터 출근 가능하냐고 해서
낼 바로 가능합니다 했다.
진짜 야간 끝나고 불러주면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