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대조선임이

"나 입사할땐 파견이었고 추후에 정규직되니깐 술사라고 대리가 그러더라"

"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였다. 회식자리에서 50만원썻다 정규직되고서. ㅅㅂ허허 넌 정규직되면 무시해라"

(옛날50이면 1차2차3차까지다쐇다함)


나 정규직되고

대리가 나 보더니 "술안사냐 술안사면 싸가지없는것이여"

딱 말하길래 "면전에 말하네" 속으로 생각하고 술안사고있음

안가려는 이유가 나를 다른공정에 소개해줄때 "얜생각이달라 4차원이야" 이렇게 소개해줌.

기분 존나 나빳는데 이게 비정상임?(트라우마로 남은것같다) 그렇다고 이거로 퇴사하면 나만 배아플것같기에 다니는중


그래서 지금은 회식도안가고 싸가지없고 폐급취급받는 3년차가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