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직은 회사생활에 너무 올인하지말자.
회사 바깥에 나오면 그냥 똑같은 사람이다.
회사생활에 올인하면, 회사에서는 더 많은 걸 요구하기때문이다.
뭐, 물론 진급은 빠를 수도 있다.
근데 진급에서 얻은 급여보단 스트레스받아서 병원에 가는 비용이 더 들 가능성이 높다.
진급이 빠를수록, 그만큼 내 미래퇴직을 앞당기는 것 이다.
생산직에서 일을 잘해봐야 정년퇴임이 빨라질 수밖에 없다.
연봉을 많이 받기때문에, 그만큼 책임 질 일이 많다는 것이다.
정년까지 못찍고 퇴임 할 확률이 높다.
그리고 밑에 사람도 경력차면 올라가야될 위치이고, 결국 물려주어야되기때문에,
회사에서 최고는 유효직에 가깝다.
그리고 퇴임되면은 결국 직장에서나 받는 박수는 끝난 생활이라 볼수있다.
나는 심플하게 살고 있다.
생산직 일만 잘하면 된다. 그 이상은 하지않는다. 나는 돈 받는만큼 어느정도 까지만 수행을 한다.
맡은 일은 확실하게 끝내고, 정리를 하는 편이다.
난 이게 좋다.
내 할일을 끝내놓고, 그냥 퇴근하고 쉬고싶다. 그게 다 이다.
회사에서 돈벌고, 퇴근 후에 배달라이더 해서 연봉 올리는게 더 현명하다.
배달라이더해서 돈버는게 더 크고, 회사에 안 얽메여있어도 된다.
회사에서 얽메이면, 마치, 여자친구한데 가스라이팅 당하고 매달리는 환경처럼 되어버린다.
나는 항상 내가 아쉬운 사람이 아니다 생각을 하는 편이다.
나는 내 할 일만 끝내면, 회사는 남이라 생각한다.
나는 내 자신이 소중하지. 회사가 소중하지않는다.
돈벌려고 회사에서 일하는 것이지.
충성할려고 회사에 다니지않는다.
그게 나의 모토 이다.
너무 잘보일려고 행동하지마라. 어설픈 충성은 상사의 똘마니 밖에 되지않는다.
똘마니가 되어봤자, 상사의 운전병 되거나, 소모품 취급당한다.
나는 일만 확실히 잘하자는 모토를 가지고 회사에 임하고 있다.
회사가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않는다. 나는 그냥 회사에 돈을 벌러온거지.
그리고 회사에 충성해봐야 내 급여부분은 도움은 되겠지만, 스트레스에 대한 비용이 더 클 뿐이다.
그냥 배민라이더로 연봉을 올리는게 현명하다.
상사에게 잘보일려고, 선물 갖다받치고 하지말자. 부모님한데 선물해드리자.
(부모님 선물 안 챙겨드리면서, 직장상사 선물 챙겨주면 이상하지않냐?)
어 정퇴야 여긴 62살 - dc App
생산직에서 열심히하면 다른사람 2배이상의 일을해야한다 그리고 워라벨이 사라진다 누가빠지면 무조건 그자리 투입이다
뭐 이리 똥글을 구구절절 쓰고 있노 그냥 인생 꿀빨고 싶다 해라 모토는 무슨ㅋㅋ 그냥 남들 앞에 있을때만 열심히 일하는 척만 해도 반은 간다
[50억] 말머리에 [50억] 부탁드립니다
어중간한 위치에 있으면서 훈수질 하고 있네.. 너나 잘하세요
응 정퇴 60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