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대구 좆소에서 1년 동안 일해봄
근무환경
- 씨발 소리가 저절로 나옴 상여금이 없다는 사실에 근무할 의욕이 시간이 갈수록 저하됨, 외노자도 추노하기 바쁘더라 여자 외노자도 있었지만 인사 외에는 육수짓이고 뭐고 아무것도 하지않았다
임금
- 하필 박근혜가 사드 깔아서 제대로 된 임금을 받고 일한게 2달 뿐이고 나머지 150만원 받아갔다 주7일 일하고도 150받는 날이 여러번 생기니 일할 의욕이 수직하강 해버림
2017년 까지 일하고 잽싸게 추노한 다음 경기도로 그냥 가방 하나 달랑들고 올라갔는데 눈물 흘렸다 대구만 떠나도 이렇게 일할 곳이 넘치는데 도대체 대구는 어떤 곳이길래 청년들의 취업 욕구를 싹 죽여버리는거지 하기야 대구놈들 보수가 답이다 ㅇㅈㄹ하면서 그렇게 보수 병신들 뽑아놓고도 대기업 하나없는 쓰레기 도시 ㅋ 아 타지에서 벌어와서 대구에서 돈 쓴다고 자위질 하던거 ㅋ 발로 차고싶었음
아니 대구에서 일하다가 경기도 화성 거치고 인천 다 낡아빠진 좆소 공장도 대구의 중견 좆소보다 낫다는 사실에 저 병신들은 고작 3억도 안되는 부동산으로 좋아하며 살고있다는 사실에 미개함을 느꼈음 그래서 대구에 젊은 친구들이 공시붐에 휩쓸려서 서울로가고 타지로 올라가나봐
대구에서 서민들이 살기엔 주5일 지키는 빵공장이나 쿠팡이 가장 최고의 직업인듯 월천버는 자영업자 있겠죠~ 있지만 그게 너랑 뭔 상관이노 너가 버는것도 아닌데 ㅋ
ㄹㅇ 대구가 광역시 타이틀 달고 일자리는 좆도 없음
부산은 더 없엉ㅠㅠ
나도 탈출하고싶다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