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간 중 실근 2~3시간


나머진 폰만봄 근데 폰보면서도 신경쓸게 많아서 막 집중해서 폰보지는 못 함 익숙해지면 괜찮아지려나? 


롤체 하고싶은데 아직은 사리는 중


분위기 보니까 퇴직자 자리인거같음  


환경은 막 존나 개쓰레기이다 싶은 수준은 아님 


전 회사가 워낙 환경 개박살 바닥에 기름 ㅈㄴ 많고 일회용 옷입고 일했어서... 


그리고 제철업 환경은 워낙 악명 높아서 각오하고와서 그런가 뭔가 오히려 이정도면 괜찮네? 생각함 아오지탄광보다 낫겠지 이마인드로 왔음 ㅋㅋㅋ


현대제철 사람들이랑 같이 일하는데 막 텃세랑 갑질 할줄알았는데 잘챙겨줌 오히려 너무 잘해줘서 부담스러움 이번에 회식도 제철사람들이랑 같이함

막 커피도 사주고 점심도 나가서 먹고 그럼

제철이면 일안할줄 알았는데 우리랑 똑같이 일하고 정해진 일만 시킴 

제철-itc 계약사항 외에 다른 오더내리면 불법이하나 뭐라나 그래서 그런듯



부서분들이랑 인사과는 진짜 웬만하면 정규직 된다고함

정규직만 된다면 그냥 뇌빼고 일해도 될거같음


난 부서운이 좋았던듯, 일강도가 쉽지는 않고, 겨울이라 할만한데 여름에는 심히 더울거같긴함. 어차피 실근이 짧아서


1근 끝나고 대충 끄적여봄


이제 약 한달 됐는데 한줄평해보자면

다 사람 사는곳이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