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들 한달쯤 일했을텐데 이쯤되면 대충 전환될지말지 견적나온다

정년대체 계약직 중 부서운 좋고 좀 괜찮은애들은 이미 기장급에게도 일잘하고 씩씩하다고 다 알려져서 부서에서도 어떻게든 붙잡아놓음 이런애들은 1년검진이나 전환전검진때 건강에 특별히 문제없는이상 전환된다고 보면된다

근데 이제 부서운빨 좀 ㅈ박아서 인사평가 박하게주는 계장급 만나면 기장한테도 좋은소리가 안들어감 이러면 인사평가가 계속 좆박게되는거고 인사팀에서 해당 계약직한테 1회 경고를 보냄 이때 경고받은애들도 전환안되겠다싶어서 탈주하거나 어떻게든 뒤집어보겠다고 한번 더 기회받고 열심히 하는데 이미 박혀버린 폐급이미지가 있어서 뒤집는건 거의 불가능함ㅇㅇ.. 물론 후자의 케이스가 많지는않아서 전환률이 꽤 높은편이다

휴직자나 노조대체로 입사한애들은 이제 두가지케이스로 나뉨
첫번째는 6개월단위 계약으로 입사한 전환불가확정(최대2년계약) 계약직들 얘네는 인사평가가 대부분 최대기간까지 계약연장을 하느냐마느냐임 사실상 아르바이트고 부서에서도 얘네는 기피하는 분위기라 대부분 1차계약만 채우고 나감

두번째는 1년단위 계약으로 입사한 전환가능형(정년대체랑 동일조건) 계약직들 얘네는 정년대체랑 마찬가지로 계약단위가 1년이라 버티기만 잘한다면 + 부서운이 좋다면 왠만해서는 전환이 가능하고 괜찮다싶으면 부서알박기시키다가 나중에 정년자나오면 그자리 먹여준다 하지만 대부분은 계속되는 부서변경때문에 스트레스받아서 퇴사함

전환률 94퍼?라고 하는데 이게 전환가능한 휴직대체애들이 부서변경에 스트레스받아서 퇴사 + 부서운빨 안좋아서 인사평가 ㅈ박은애들 + 건강상태 씹창된애들때문에 만들어진거임 본인이 해당사항이 없다면 imc전배나 자리빼앗기는거에 스트레스받지않아도 된다고 자신할 수있음 산재나 징역 이런건 2년도 안된 신입들한테 일어나기엔 조온나 특이한 케이스라 itc되고나서는 그걸로 나간 신입을 본적도 없다

애초에 itc같은 인력소 회사는 쓰던애들쓰는게 이득이다 너무 전환에 걱정말고 안전근무하자